춤추는 무뚜(1995),한국에 인도영화를 잘못 알린 잘못된 선택.


◆인도 영화 2010.12.21 17:36 Posted by mullu



춤추는 무뚜 (1995) Muthu

케이 에스 라비크마르
출연 라즈니칸뜨 (무뚜 역), 스브하슈리, 폰남 발람, 라드하라비, 센틸

한국내 인도 영화에 대한 선입견을 갖게 만든 영화

'춤추는 무뚜' 라는 인도 영화는 국내에 정식수입돼 대부분 한국 사람들에게 인도 영화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선입견을 강하게 갖게 만든 영화이다.'신상'이란 영화가 그 전에 소개된 적이 있다고 하는데 워낙 옛날일이라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이 영화 무뚜가 대부분 한국사람들이 그나마 접하게 된 최초의 인도영화라 할수 있겠다.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 인도 영화를 봤다고 하면 이 영화 춤추는 무뚜를 언급한다.그만큼 한국내에서 이 영화가 차치하는 위상은 상당히 크다.한국 사람들 대부분 에게는 이 영화가 인도영화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인식돼어 있다.

왜 '무뚜'였는가?

근래들어 인도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왜 그해 (1995) 볼리우드의 많고 많은 걸작과 히트작을 마다하고 타밀어로 된 남인도 영화를 인도영화의 대표로 수입해 한국 사람들에게 알렸을까 하는 아쉬움이다.

이 영화는 인도 영화의 메카, 볼리우드라 불리우는 봄베이 지역 힌디 언어로 만든것이 아닌 타밀어 로 만들어진 남인도 영화이다.인도 전역에서도 히트 하려면 다시 힌디 버젼으로 리메이크 해야만 하는 영화다..남인도 영화는 그야말로 지금도 한국에선 인도영화의 매니아들만 알 정도로 전혀 알려지지 않았으며 분위기 또한 볼리우드의 감칠맛에 비해 상당히 건조하고 낮설다. 즉, 인도안에서도 볼리우드 물들에 비해 대중적인 기반을 갖지 못하는 지역 영화인 셈이다.


무뚜 줄거리

무뚜(라지니 칸트)는 인도 타미르나드주의 대지주 라자의 시종으로, 주인과 하인 모두의 정신적 지주이자 해결사이다. 주인인 라자는 삼촌과 어머니로부터 삼촌의 딸과 결혼을 강요받지만, 썩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라자는 공연 관람이 취미인데, 어느날 공연장에서 본 배우 랑가에 반한다. 랑가를 신부감으로 찍은 라자는 그날 공연장에서 일어난 싸움에 개입하고, 무뚜는 랑가를 구해 라자의 집으로 간다. 가는 도중에 랑가와 무뚜는 사랑에 빠지게 되어 결혼을 약속한다. 무뚜가 랑가를 데리고 집으로 오고 라자는 랑가가 자신의 감정을 무뚜에게서 전해듣고 결혼하려고 온 줄로만 안다.

삼촌의 딸은 딸대로 속이 타고, 라자의 재산을 가로채려던 삼촌이 음모를 꾸며 무뚜를 내쫓는데, 라자의 어머니가 모든 걸 밝히게 되고



인도 영화를 알림과 동시에 실망하게 만든..

왜 한국 수입사는 볼리우드의 히트작들을 외면하고 인도영화를 소개하는 중요한 싯점에서 춤추는 무뚜를 대표격으로 선택했을까...인도영화를 국내에 소개한다는 취지는 좋았는데 작품 선정에 있어서 아쉽고도 아쉬운 대목이다.그 이유를 알기위해 기록을 살펴보던중 한가지 근거를 찾았다. 무뚜는 힌디어와 텔루구 어로도 더빙되어 졌다.그러나 더 중요한 점은 일본말로 더빙 되어져 일본에서 상영된 작품이란 점이다.아마도 일본에서 상영 되었다는 점에서 일본을 따라  한국에도 인도영화의 대표자격으로 수입됐을 확율이 가장 크다고 볼수 있겠다..

인도 영화는 매년 헐리우드 보다도 많이 제작되는 그 방대한 양에 따라 수준차이가 작품별로 천지 차이다..최소한 그해 박스오피스 30위권 안에 드는 작품으로 고를수는 없었을까..매끈한 볼리우드 물이 아닌 남인도 지방 영화 무뚜로 인도영화를 처음 대하게 된 한국사람들이 인도영화에 대해 잘못된 선입관을 가지게 된것은 당연하다.인도 영화가 왼만큼 알려졌다고 하는 지금도 타밀어로 된 남인도 영화는 한국 사람들에게는 낮선 영화다. 

※ 그렇다고 볼리우드 영화들에 비해 콜리우드 영화 수준이 떨어진다거나 하는것은 아니고 분위기가 많이 낮설다는 것이다. 콜리우드 영화를 비하하는것이 아닌 '춤추는 무뚜' 영화 자체에 대한 의견이란 점을 알았으면 좋겠다.어디 영화이건 간에 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미없다고 생각되는 영화이니..

1995년에 인도 전역에서 가장 성공한 영화는 바로 샤룩칸과 까졸 주연의 '용감한 자가 사랑을 얻는다' 이다.인도내에서 500주간 상영기록을 가진 엄청난 히트작으로 이런 볼리우드의 걸작을 인도 대표영화로 처음 알렸다면 지금쯤 인도 영화가 한국에서 이렇게 고전 하는 일은 없었을 지도 모른다.


※1995년도 가장 히트한 인도영화 샤룩칸,까졸 주연의 '용감한 자가 사랑을 얻는다'

만약, 그해 인도 최고의 히트작이자 현재까지 역대 흥행순위에 상위에 올라와 있는 샤룩칸과 까졸 주연의 이 영화 '용감한 자가 사랑을 얻는다'가 그해 인도를 대표하는 영화로 소개 됐었다면 인도 영화에 대한 오랜 동안의 한국내 에서의 선입관에 대한 고전도 불 필요했었을 수도 있다.그리고 세계적인 거장 야쉬초프라 감독을 알았을것이고 샤말린 같은 B- 급의 감독이 인도를 대표하는 감독 이라는 오해도 없었을 것이다.또한, 지금쯤 볼리우드의 대표 국민배우 인 샤룩칸과 까졸의 팬들이 한국내에도 보다 많이 있을 것이다.

 이 '춤추는 무뚜'가 국내에서 참패하고 인도 영화는 한국에서 안된다..라고 결론 내려진 결과 그간 무수히 많은 인도의 걸작들을 한국에서는 접할수 없게된 것이다.그렇게 봤을때 이 '춤추는 무뚜'가 한국 사람들에게 준 인도영화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엄청 났다고 할수 있겠다..춤추는 무뚜 를 보면서 인도 영화에 대해 속으로 비웃으며 한국영화가 더 낫다는 착각속에 전국민이 몇년간 빠져 있었던 셈이다.(사실은 워너 브라더스나 소니사에서도 자본을 대는 헐리웃 버금가는 걸작들이 쏟아져 나옴에도..)

이 착각은 인도영화의 걸작인 '블랙'과 판타지인 '더폴' 이 국내 개봉하기 전까지 계속됐다. 2010년 샤룩칸과 까졸이 다시 주연을 맡은 '내이름은 칸'은 이미 인터넷을 통해본 왼만한 분들이 다 인정하는 올해 최고의 영화중 하나이다. 또한 국내 관객들도 이질감 보다는 노래하고 춤추는 잘 만든 맛샬라 영화 '옴 샨티 옴' 신이 맺어준 커플' 등에도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인도영화에 대해 안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본 영화 '춤추는 무뚜'를 언급 한다면 분명 인도 영화에 대해 거의 모르며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을 확율이 100%다. 인터넷도 없던 시절 접할수 있던 인도 영화는 오직 춤추는 무뚜 하나였으니 그럴수 밖에... 그만큼 이 타밀어로 된 남인도 영화 무뚜는 특별히 주목할 부분이 거의 없는 한국사람들에게는 지금도 낮선 분위기의 인도 영화중 하나이다. 그러나 처음 접하는 인도영화의 낮설음과 신선함에 대한 추억을 지닌분들에게는 좋은 감정을 지닌 추억의 인도 영화 되겠다..

※무뚜에 대해 좋은 추억 지닌분들에게 죄송합니다..개인적으로 나중에 봐서 그런지 상당히 재미없게 본 영화 인지라 왜 보다 세련된 볼리우드 영화를 제치고 무뚜가 그 많은 인도영화를 대표하는 첫 작품이 되어야 했을까...란 생각으로 적은 글인데 어디까지나 제 개인 생각일뿐, 많은매니아 층을 거느린 무뚜 영화에 대해 다른 의견 지닌분들이 많은바 항의가 계속되는 포스팅입니다..다시볼 기회됨 확인후 삭제나 수정 고려중인 포스팅입니다. .판단은 각자가 내려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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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란가 2011.06.11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Mullu님처럼 인도영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쓴 의견이라 물루님을 공격하고자 하는건 아닌데요. 다만 물루님도 원글에서 직접 말씀하신것 처럼 한국에 '신상'이란 영화가 먼저 소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춤추는 무뚜'가 훨씬 더 많이 알려지고 있음은 그만큼 '무뚜'가 자국의 영화를 외부세계에 알리는데 상당히 기여를 했다고 평가됩니다.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물루님이 샤룩칸의 '용감한 자가.....'를 감명깊게 보셨다 하셨는데(저는 사실 이 영화 들어보지도 못했네요. 극장 개봉작이 아니니 무뚜보다는 대중성이나 인지도가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만), 오히려 저는 많은 인도영화들 가운데서 '춤추는 무뚜'를 가장 수작으로 꼽고 수십번을 보고 또보는 매니아입니다. 춤추는 무뚜에 대한 호평을 다른 블로거들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으실겁니다만..... 오히려 볼리우드에서 최근 시도되고 있는 헐리우드 베끼기식 영화(예를 들어 '무뚜'역할을 맡은 라지니칸트가 최근 주연을 맡아 개봉한 '로봇' 같은 영화)가 오히려 인도영화의 정체성을 흐리는 안타까운 현상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저와는 다른 의견이었습니다만 즐겁게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neostar.net BlogIcon mullu 2011.06.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도 인도영화가 헐리우드 경향을 보이는 요즘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용감한 자가.'.는 기네스에 가장 오래 상영된 영화로 올라가 있으며 아직도 인도에선 상영중인 전설적 롱런 히트작 입니다.

      언제고 기회됨 무뚜 다시한번 찾아보고 당시 시대상황을 잘 고려해 다시 판단해 보겟습니다..의견 감사 드립니다..

  3. 에로사마 2011.08.21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큭....무뚜 10년전에 너무 재밌게 봤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자료찾다가 들어와서 읽어봤네요..
    뭐 영화란건 개인차니까요~
    당시 우리 과는 일본학과였지만, 비디오를 보고, 모두가 하얀수건 목에 두르며 무뚜가 했던 수건돌리기를 따라하고~^^
    거의 까먹었지만, "주인은 한명, 나머지는 하인~(맞나?ㅠㅠ)"하며 우리말로 노래부르던 때가 기억나네요.
    어쨌든 무뚜를 정말 재밌게 본 수많은 사람중 1인 입니다~!!!

    • Favicon of http://neostar.net BlogIcon mullu 2011.08.2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인도영화 초창기때 무뚜를 봤으면 생소함에 좀더 재미를 느끼지 않앗을까...싶습니다.그러나 이미 수많은 명작들을 보고난 이후에 본 옛날영화인지라..다소 지루한 느낌이 들지 않았나 싶네요.

  4. 타밀어가 그리실삼? 2012.01.11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사람마다 첫추억은 다 다른법이지만..전 개인적으로 아주 고전영화 신상을 먼저 보긴했지만....인도영화하면 역시 마다가라..가 아닌가 싶네요..혹시 그것도 안보고 이글을 썼다면 당신은 정말로 초보...ㅎㅎ

  5. 검색해서 맨처음 보이는 글이 이글 인건 정말 싫다. 이유랍.. 2012.02.24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해서 맨처음 보이는 글이 이글 인건 정말 싫다. 이유랍시고 드는 내용도 공감불가 이고, 내가 느낀 즐거운 감동은 이런 싸구려 글에 상처받기 싫어서 대충 글남기고 튀련다.

  6. 춤추는 무뚜가 웃긴 영화 라고? 2012.02.25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춤추는 무뚜 주인공이 마차 타면서 부르는 노래 가사
    제대로 이해 했다면 웃기는 영화 라는 생각이 안 들 것 임.
    재미 있는 것 과 웃긴 것을 구별 못 하는 사람이
    우리 주변에 의외로 많이 있음.

  7. 수업중임 2012.04.2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랄프마리아 드립이후 내가본 최악의 비평글~~~

  8. 어이 없네요.. 2012.04.26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이가 없네요^^

  9. 민정 2012.11.28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브다스나 세얼간이도 봤지만
    무뚜가 저한텐 최고의 인도영화인ㄷㅔㅇ...

  10. 지나가다 2013.03.10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인도영화 매니아가 이렇게 많군요. 저는 무뚜를 못봤지만 못봤는데도 인도영화에 대한 편견이 생겼을만큼 무뚜의 영향력은 대단했기에 글쓴이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무뚜가 국내에 인도영화의 존재를 강하게 알린 만큼 괜히 거부하게 만드는 선입견 또한 강하게 심어준 게 사실입니다. 어차피 낯선 인도영화라면 적어도 현대적인 색채를 가졌거나 인도의 고유한 스토리를 영화화한 작품을 선택하는 게 일반적일 텐데요. 작품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의 취향이니 무뚜가 낫다 다른게 낫다 할 순 없지만... 불모지인 국내시장에서 첫선을 보이는 기준이 인도박스오피스 히트작도 아니고 현대적 색채를 지닌 (예를 들어 '용감한 자가 신부를 얻는다'같은) 작품도 아닌 무뚜였다는 데에, 옆나라 일본에서 먹혔다는 것 말고 무슨 선택의 기준이 있었을까 하는 거죠. 즉, 무뚜의 상영은 이것이 인도영화다!라는 소개의 의미보다는 이웃나라에서 흥행한 제3세계 영화의 소개라는 정도의 별 의미 없는 선택이었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글도 무뚜가 인도영화의 '대표성'을 지니고 소개되기엔 딱히 내세울 게 없다는 지적을 한 것뿐인데, 작품비하로 곡해한 댓글만 있는게 아쉬워 한글자 남기고 갑니다.

  11. 그라제 2013.06.22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인도 영화를 거의 50편정도 봤습니다 그만큼 인도영화를 좋아합니다 무뚜가 지대한 공을 세운셈이죠
    그런데 세월이 흘러도 무뚜에 나오는 노래음은 아직도 제 입가에서 흥얼흥얼 거립니다
    벨소리도 무뚜 아마 무뚜가 없었다면 저한테 인도 영화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좋은영화는 좋은 영화라는겁니다

  12. Favicon of http://dgdg BlogIcon dkdkd 2013.07.07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쥔장 이상한 양반이네. 무뚜를 삼십번 넘게 봐도 재밌기만 한데 감성이 부족하셔.

  13. ㅊㅊ 2013.09.12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한줄 알면 굳이 추가로 쓴글에 상당히 재미없었다는 부분에 굵은글씨좀 치워주시죠 ㅎㅎ 굳이그러지않아도 글로 충분히 설명하셔서 글쓴분이 참재미없게봤구나 하는거 다 아니까요~ 애들도 아니고 굵은글씨강조가 뭐야 ㅎㅎㅎ

  14. Favicon of http://guitarplayer.tistory.com BlogIcon TONE WORKS™ 2014.05.30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춤추는 무뚜 저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포스팅 작성하시는 분이 재미없으셨다면 그것도 좋은 의견에 생각되네요..
    누구나 다 빨간색을 좋아할순 없지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15. BlogIcon 2014.06.0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좀 이상하시네
    인도 영화로 춤추는 무뚜 언급하면 인도영활 모르는 사람이다? 춤추는 무뚜 티비서 접할때 인도특유의 음악과 문화에 매력을 갖게 해준 영화고 나에게 인도영화에 있어서 최고인데 왜 평가절하.??

  16. BlogIcon 2014.06.06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느끼시겠지만 편견에 치우친 글이라 반감이 큰겁니다 글 삭제하시는게 나을듯

  17. 감동맨 2015.08.07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들 잘읽고 있다가 확 깨지네요. 진짜..
    인도영화를 님처럼 많이 보진 않았지만 용감한자가 신부를 데려가리,쿠치쿠치 호타헤, 까비쿠시까비괌, 내이름은 칸, 데브다스, 옴샨티옴, 조다 악바르 정도는 봤는데요.
    무뚜가 어때서요...참나..

  18. BlogIcon 한심종자에게 2016.03.18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졸 샤룩칸 영화가 인도영화를 대표한다고? 이 글 쓴 사람의 취향을 알겠다. 앞뒤 꽉막히고 그저 남들이 좋다는 주입식 문화만 쫓는 한심한 문화좀비. ㅉㅉ. 다양성없는 한심함.

  19. BlogIcon 한심종자에게 2016.03.1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보세요. 물루라는 이글 쓴 분아. 논리도 없고 근거도 없는 장문의 댓글 달면서 고작 반론이라는게 자기한테 정당한 비판하면 악플이라고 폄하하는 게 참 님의 수준을 보여주는 거 같아 안쓰럽네요. 님이 이 글 쓴 거 부터가 바로 무뚜랑 인도영화 타밀영화에 대한 근거 없고 무지한 악플성 글입니다. 누구 탐ㄹ 출신 사람이 님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참 어울릴만한 글이네요.

  20. 과객1 2016.07.28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무뚜가 어때서? 개인적으로 인도 영화 역사상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21. 무뚜 2016.10.01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춤추는 무뚜 ㅋㅋㅋ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너무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는 영화라 공감이 안되는 글이네요 ㅋ
    이 영화때문에 그동안 다른 인도 영화들이 수입이 안되었다는건 좀 비약이 심한거 같아요

    ps. ost 는 가히 중독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