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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멸망의 암울한 초대형 블록버스터"2012"

Category:movie Date:2009/10/27 19:43 Author:Mullu

근래들어 재앙 영화는 영화계에 빠질수없는 단골 소재이다.가장 가깝게는 국내의 영화"해운대" 가 있으며 매년 헐리우드는 초대형 블록버스터급 "재앙"영화들을 발표해 왔다.재앙도 점점 규모가 커져가더니 이젠 '인류멸망' 이라는 어마어마한 소재들을 대부분 다루고 있다.'아마겟돈"'딮임팩트'등을 위시해 얼마전 까지만해도 "노잉'과 '지구가 멈추는날'등이 개봉됐다.전부 한결같이 지구종말의 위기등을 다루고 있는 블록버스터들이다. 그런 재앙영화에 종지부를 찍으려는듯 또 하나의 강력한 영화 하나가 전세계 영화팬들을 기다리고 있다.바로 2012가 그것이다.



2009년 6월 그동안 소문으로만 돌던 '더 데이 오브 투모로우''인디펜던스 데이''10000BC'등..초대형 블록버스터를 전문으로 제작한 로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2012' 티져 예고편이 전격적으로 전세계에 공개되었다.올해 11월달 개봉임에도 불구하고 '2012' 예고편은 올해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로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할만큼 충격적인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2억달러가 넘는 (우리 나랏돈 3천억원 가량)천문학 숫자에 가까운 제작비가 투입 되었다고 하며,압도적인 영상 스케일이 그간의 CG 기술을 훨씬 상회하고 있음을 예고편에서 확인할수 있다. 예고편은 확실히 그간' 재난' 영화에서 보여주던 스케일을 뛰어넘은 충격적인 비쥬얼을 선보이고 있다.

"2012가 도데체 무슨 해인가?"

그렇다면, 우선 '2012' 라는 년도가 무엇이길래 영화까지 만들어지고 이리도 여기저기 난리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2012 는 마야인이 사용했다는 달력이 가리키는 '인류종말의 해'라는것이 이 영화의 기본 설정이다.'2012 마야달력 멸망설'은 '노스트라 다무스의 1999' 이후 등장한 새로운 인류종말 가설중 하나다.그런데 어떻게 하여 전세계적으로 호응을 얻고 이런 영화의 소재까지 되었을까 이미1999 해프닝을 겪었던 인류가 왜 또다시 2012에 주목하고 있으며 과연 무엇이 그런힘을 갖게 만드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우선,단순히 마야 달력설 하나 가지고서 로렌드 에머리히 감독이 영화를 만들게 된것은 아니다.2012 마야 멸망설에 힘을 실어 준것은 "타임웨이브"라는 인류 문명의 흐름 그래프와 "웹봇의 예측" 동양의 "주역" 그리고 수메르 문명을 연구했다는 제카르 시친 박사가 주장하는 "니비루 귀환설"과 맞물려 있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은 태어나서 부터 죽을때까지 일정한 패턴이 프로그래밍된 DNA 를 가지고서 나이를 먹으며 살아가다 죽게 되는 것처럼 개체종뿐만이 아닌 지구와 인류문명 또한 마찬가지로 이런 주기
를 지나고 있다고 한다.

더 나아가서는 우주또한 이런 주기가 있다 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즉, 인간이 죽고 또 태어나고를 반복한다는것이 윤회설이라면 인류문명도 같은 패턴을 반복 한다는 것이다.그것을 데이터로 기록한 파형을 "타임웨이브'(Time Wave)" 라고 한다.

이 타임 웨이브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은 그 웨이브 패턴에 따라 인류 문명의 흐름이 그렇게 흘러가는지를 비교 분석하여 앞으로의 일들을 확율적으로 예측 해낸다. 웹봇이라는 컴퓨터 프로그램은 인터넷에 나와있는 모든 단어들을 분석하여 인간들의 집단 무의식 관념들을 캐치 해내서 미래를 예측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이다. 

즉, 이 두가지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미래를 예측하지만 과학적 데이터에 근거해 예측을 한다는점이 일반 싸이킥 심령술로 예언을 하는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점이라 할수있다.만약,그들의 주장들이 사실이라면 확실히 인간문명도 인간 개인과 마찬가지로 생사소멸을 같은 주기로 반복하는 하나의 프로그래밍 이다 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그 모든 것들이 하나같이 주장하는 인류의 멸망 연도가 2012를 가리키고 있다는 주장이 마야달력의 2012 설에 힘을 실어주게 된 것이다.

"이것은 굉장한 시나리오 이다!"

헐리웃에서 이런 전 세계인들에게 광범위하게 퍼져 있으며 모두에게 어필 할수있는 소재를 그냥 넘길리가 없다.그 소재를 가지고 만들어진 영화가 바로 올해 개봉될 초대형 블록버스터 "2012" 인 것이다.로렌드 에머리히 감독은 실제 2012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냐는 영화 매거진 과의 인터뷰 질문에서 "나는 아주 현실적인 사람이다. 비록 내가 외계인 침공등을 소재로 영화를 만들었지만 내가 외계인을 믿는것은 아니다,그리고 세계가 2012년에 끝난다는것도 믿지 않는다.하지만,이것은 굉장한 시나리오 이다" 라고 말했다.

굉장한 시나리오와 굉장한 감독,그리고 어마어마한 제작비가 투입되어 올해말 영화계를 강타할 초특급 프로젝트인 것이다.뚜껑은 열어봐야 안다지만 일단 예고편은 합격점을 받은듯 하다.아직 개봉하려면 몇달이 더 남은 상태에서 이미 유투브와 블로그 등에는 2012의 티져 영상물들이 넘쳐나고 있다.

과거의 전작에 비례해 봤을때 이 정도의 관심과 예고편의 반응 데이터라면 충분히 흥행성공에 큰 어려움이 있을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몇년전 심형래 감독의 "D-war"가 그랬던 것처럼 '2012' 도 정작 뚜껑이 열리고 나면 결과는 어떻게 될지 누구도 장담할수는 없다.심형래 감독의 D-war 는 그 오랜 무성한 소문과 달리 정작 개봉되고 나서는 영화적 완성도에서 엄청난 혹평을 받았던 작품이다.하지만,그간의 로렌드 에머리히 감독은 거의 패배의 쓴잔을 마셔본적이 없는 흥행의 보증수표 감독이다.

일단 영화사에서 전세계적으로 공개한 티저 예고편을 보면 CG 가 다른 작품들에 비해 훨씬 엄청나다는 느낌을 대부분이 받게된다.그리고 그것을 큰 대형화면에서 보고싶은 기대감 또한 대부분 예외없이 생기게 된다.그것은 극장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게 될것이다.예고편을 접한 전세계의 영화팬들의 궁금증은 증폭되가고 있다.정말로 과연 2012가 기존의 블록버스터 흥행역사를 다시 새롭게 쓰게될지 11월달을 기다려 보자.

이 기사는 오마이 뉴스 영화란에도 실렸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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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트세이버 Says
    2009/10/30 02:04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흥행에서 쓴 잔을 못 마셔보진 않은 걸로 알아요. 고질라도 그렇고. 언젠가 무지개 블로그에 댓글로 남기긴 했는데 이 감독의 용두사미 스타일은 정말 몇 해가 가도 안 변하더군요. 2012는 스케일 만큼이나 후반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진 모르지만 제발 예고편이 다가 아닌 영화면 좋겠습니다.

    고질라 하니까 생각이... 그거 아시죠? 고질라에서 주인공이 고질라가 휩쓸고 간 현장을 살피다 집어들고 10초 정도 쳐다보는 깡통이 있는데 그게 '동원 아이큐 참치'였죠. 동원은 돈 한 푼 안 쓰고 전 세계에 광고 때린 격이 됐죠.

    • BlogIcon MulluSays
      2009/10/30 18:25 PERMALINK 수정/삭제

      그거 동원이 스폰한거로 아는데요..ppl광고방식은 원래 모든 영화드라마에 쓰입니다.동원이 아마 제작비 일부지원했을거로 압니다.로랜드 감독의 2012는 한번 주시해 보려구요.워낙 요란을 떨어놓으니..

  2. 나이트세이버 Says
    2009/10/31 11:09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동원은 이 영화에 자기네 제품이 나오는지도 몰랐습니다. 당시 영화를 본 사람들의 입소문과 네티즌들이 퍼다 나른 이미지 때문에 "오, 그랬구나" 이랬던 케이스죠. 스파이더맨 1편에서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삼성의 광고판이 등장한 것과 비슷해요.

    • BlogIcon MulluSays
      2009/10/31 17:24 PERMALINK 수정/삭제

      아.그런거였습니까? 영화 하나하나에 딸린 에피소드들까지 전부 알고계시는것을 보면 확실히 영화광이신듯..영화전문 블로그를 꼭 운영하시라고 적극권장할수밖에 없게 되네요..앞으로 영화포스팅할때 나이트세이버님의 댓글들이 많이 도움될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3. 나이트세이버 Says
    2009/11/01 00:06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또 블로그 얘기를 하시니;; 진짜 물루님 때문에라도 해야 할까봐요. 별로 아는 건 없고 파워 블로그의 꿈도 없지만 얼마 안 되는 정보라도 꾸려나갈까요?

    그나저나 블로그 이전 작업은 잘 되시는건지요. 보아하니 석달 동안 쌓아놓으신 것마저 날아가게 생겼다고 하시는 듯 한데... 꾸준히라고는 못하겠지만 보이는 족족 댓들 달고 추천 날리겠습니다. 다른 정보 생각나는 게 있음 그것도 달고요. (전 제가 주도해서 뭘 하기 보다는 잘 해봐야 2인자 정도의 서포트 역할에 만족하고, 또 그게 맞더라고요) 믹시에 등록 안 돼 있다는 포스팅은 뭐가 잘못된 건지요?

    • BlogIcon MulluSays
      2009/11/01 00:55 PERMALINK 수정/삭제

      저도 지금 초보라 하나하나 몸으로 직접 해봐가며 배우는 중입니다.무엇보다 주소가 바뀌니 세달동안 검색로봇이랑 친분(?)관계가 다 끊어져 초창기 때로 돌아온듯 하네요..뭘해도 검색에 안걸리던 초보블로그 시절로 돌아온듯 합니다.믹시도 아직 베타라 그런지 개선여지가 많은것 같더군요..나중에 네오스타 블로그가 정상 가동돼면 그땐 팀단위로 키워볼생각도 합니다.개인차원이 아니라요.외국의 파워블로그는 거의 그렇게 운영 된다는걸 알았거든요..한번 시도해볼 가치는 있을듯 합니다.^^

  4. 나이트세이버 Says
    2009/11/03 00:19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지금 보다가 '팀 단위'에 새삼 눈길이 가는데요. 음... 영화나 애니 쪽 포스팅 하실 요량이시면 제가 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그닥 크게는 못하겠지만 폐는 안 끼칠 것 같거든요. 저 하나 따로 노느니 물루님 포스팅에 양념 스프로 들어가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서요. 일단 전 계정만 있지 뭘 하고 있진 않으니.

    • BlogIcon MulluSays
      2009/11/03 12:36 PERMALINK 수정/삭제

      저에겐 감지덕지 천군만마같은 말씀입니다.이제 천명정도 시작했지만 제 목표는 최소 만명정도가 들락거리는 국내최고 블로그로 만들려고 시작한겁니다.어느정도 자리잡히면 꼭 부탁 드려보고 싶었는데 지금도 아무거나 올려주심 정말 감사하죠.물론 나이트세이버님 블로그에도 같은 내용을 실으셔도 되고 자신이나 블로그를 홍보하셔도 됩니다. 같이 커나갈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나중에 하루평균 방문객 만명정도 되면 블로그 수익성도 모색해볼 생각입니다.(데이터와 전례들을 봤을때 그다지 클것같진 않지만요.)

      티스토리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제가 팀원으로 초대할께요.(해본적은 없지만 한번 시도)영화와 애니쪽 카테고리를 맡아 글들을 올려주심 정말 감사하겠습니다.꼭 좀 부탁드립니다.나이트 세이버님의 영화관련 글들을 꼭 읽고 싶습니다.

  5. 나이트세이버 Says
    2009/11/04 02:38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으아...;; 너무 좋아해주시니 제가 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근데 전 정말 그닥 크게 도움을 드릴 자신은 없거든요. 그냥 냅두시면 정말 맘대로 하든 안 하든 그러겠는데...

    그래도 이렇게 좋아해주시니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티스토리 아이디는 'topgunhk@paran.com'입니다. 진짜 계정만 있지 흉가인데;;

    • BlogIcon MulluSays
      2009/11/04 15:43 PERMALINK 수정/삭제

      너무 감사합니다.원래 처음 블로그 시작할때는 검색도 외면하고..사람도 안오고 그렇답니다.그래서 베타기간을 3개월정도 갖는거지요.^^일단,네오스타는 그래도 천명선에서 스타트 했고 다음네이버 검색도 이제 뚫어놨으니 맨땅에서 혼자 처음부터 시작하는것 보단 자신의 글을 알리기 수월할겁니다.그러면서 하나하나 자신의 글들이 쌓일때 나이트세이버님 블로그도 모양이 갖춰져 가게될텐데요.메일로 팀블로그 필자요청했습니다.글들 부탁 드립니다.

  6. ksj Says
    2009/11/04 22:46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저도 참여해 보고 싶은데 돈은 주나요? 멀러님이 사장님, 이하 필진 이렇게 되는건가요? n분의1 쉐어하는거 맞죠?

    • BlogIcon MulluSays
      2009/11/04 23:10 PERMALINK 수정/삭제

      ^^.지금 현재 상황에선 팀블로그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 싶다는거지 팀 블로그로 수익이 나기에는 국내엔 전례가 없습니다.몇몇 프로블로거들의 수입도 개인 용돈 수준인거로 압니다.그러므로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되가는 모양새를 봐가며 진행할 부분이라 현재로선 그냥 개인 블로그로 파워 블로그가 되는데 집중할 생각입니다.그냥 취미로 부담없이 함께 블로거로 커가길 원하는 분이 계시면 정말 좋을것 같다고 생각할 뿐입니다.이제 막 오픈한지 일주일됐는데 아무 약속 못드려 죄송하며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말처럼 수익이 날정도로 파워가 생기고 그렇게 체계가 잡힐수만 있다면 저도 좋겠네요.쩝...^^

  7. 나이트세이버 Says
    2009/11/04 23:23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저 케이에스님은 뭐 하면 바로 성과가 나는 줄 아시나봐요; 누구 좀 만났다 이제 들어왔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되죠? 메일을 말씀하셨는데 그 메일이 티스토리 아이디의 그 메일인가요? 몰라서 여쭙는겁니다. 제가 물루님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 수 있는건지, 아니면 제가 제 블로그에 뭔가 올리면 이리로 연동되는건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겠네요;;

    • BlogIcon MulluSays
      2009/11/04 23:45 PERMALINK 수정/삭제

      저도 초봅니다..모르는건 마찬가지..ㅜ.ㅜ.일단 메일로 팀원 초청 메일이 갔을테니 메일 따라가보면 할수있는방법이 적혀있지 않을까요? 아마 네오스타에 글을 쓸수있는 권한이 생길거 같은데요.아니면 나이트 세이버님 블로그에서 팀블로그 체크하시고 저를 필진으로 초대해 보세요.그럼 제가 직접 나이트세이버님 블로그에 글을 올려보고 알려 드릴수 있겠네요.저도 몰라 죄송합니다.

  8. 나이트세이버 Says
    2009/11/05 00:18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어우, 죄송하다뇨. 당치 않으십니다. 메일에 아직 안들어가봤거든요. 암튼 뭔가 있겠죠. 그나저나 물루님의 기대에 제가 부응을 할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 원래는 디스트릭트 9 때 댓글에도 썼지만 '현실과 영화와의 접점 혹은 그 반대' 이런 걸 생각하고 있긴 했어요. 생각만이었지만요.

    어쨌든 기왕 말도 꺼냈고... 뭐든 해보겠습니다. 성에 안 찬다고 욕하진 말아주세요;;

    • BlogIcon MulluSays
      2009/11/05 00:24 PERMALINK 수정/삭제

      무슨 말씀을 ..^^ 아무거나 막 쓰셔도 상관없습니다.저는 요즘 검색과 친해지기 위한 일정량의 기본 컨텐츠 채우느라 포스팅다운 포스팅을 못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나이트 세이버님의 글은 분명 제목만 잘 지으면 전문성으로 인해 다음뷰에서 환영 받을것으로 생각합니다.

  9. 나이트세이버 Says
    2009/11/05 00:17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방금 메일 확인하고 팀블로그 가입 승인을 했습니다. 딱히 다른 게 있는 건 아니고 물루님 블로그에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거더군요. 그럼 제가 물루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도 괜찮다는 건가요?

    그런거라면 해보겠습니다. 근데 걱정되는건 방문객 모으는데 도움은커녕 쫓아내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 BlogIcon MulluSays
      2009/11/05 00:27 PERMALINK 수정/삭제

      들어갈수 있다면 된거겠지요.글을 쓰고 발행 결정하심 발행 체크하면 됩니다.기대됩니다.^^..아무때나 블로그 글 쓰고 싶으실때 하나씩 남겨주세요.감사합니다.

  10. ksj Says
    2009/11/05 10:29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그러니까 수익이 발생한다면 구조적으로 멀러사장님 이하 수직구조로 보십니까
    모든 수익을 멀러를 포함한 팀원 각각 동등하게 분배하는 수평구조로 보십니까.^^.
    Notice를 보자면 기업형 블로그의 의도가^^.

    • BlogIcon MulluSays
      2009/11/05 10:58 PERMALINK 수정/삭제

      ^^.국내에서 블로그를 기업형으로 운영한다고 하면 비웃음당하기 딱 쉽상입니다.전례가 없기에 모델수립해 보고자 시도해 보는중이니 뭐라고 답하기 쉽지않은 상황이죠.일단 파워블로그가 되기도전에 김칫국부터 마시는 모양이 되면 더 웃기지 않을까요? 의도따위는 없습니다.

      한가지 아셔야 될것은 뭐든지 개국공신이란 말이 있듯 초창기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열매도 함께 나누는것은 인지상정입니다.지금은 목표가 파워블로그가 되는것이지 수익을 논하며 따질때가 아닙니다.나중에 수익도 모색해 볼 생각이라고 한마디 생각을 말한것인데 너무 확대해서 생각하시는군요.어쟀든 관심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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