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전쟁 제로 (2009),서부 시대의 어처구니 없는 '스카이 라인'


[B급]정크 영화 2011.05.02 21:06 Posted by mullu



우주전쟁 제로 (2009) High Plains Invaders

크리스토퍼 타보리
출연 제임스 마스터스 (샘 댄빌 역), 신디 샘슨 (아비게일 픽슬리 역), 세바스티안 납 (줄스 아닝 역), 샤니 반 헤터렌 (로즈 힐릿지 역), 콘스탄틴 바불에스쿠 (반백의 광부 역)

서부시대, 시골 마을에 등장한 UFO와 외계인들..

다짜고짜 서부시대 시골마을에 UFO와 거미처럼 생긴 외계인들이 닥쳐 사람들을 죽이려 하는 저예산 싸구려 SF.. 이 영화는 비슷한 시기에 뒤이어 나온 스카이 라인과 월드 인베이젼 과 컨셉은 동일하다..다른점은 서부시대란점과 배경이 시골 마을에 한정돼어 있고 등장인물 몇사람 나오지 않는 상당한 저예산 영화란점..

무엇보다, 현실적 감각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몰라..그냥 그렇다고 해식 각본이 두드러 지는데.. 이 가공할 비행체를 만든 기술을 가진 외계인들이 다짜고짜 쳐들어 와 놓고는 서부시대 딱총과 다이너 마이트 하나에 전부 몰살 당하며 끝난다는 어처구니 없는 엔딩을 선보인다..


우선, 이 영화는 그야말로 자막이 없어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전혀 지장없는 초단순 스토리를 지닌 (집중 하기가 쉽지않은) 전형적인 저예산 킬링타임용 영화 이므로 타임워치 대용으로 쓰면 딱 좋은 영화이다.이런 영화에 이러쿵 저러쿵 할말이 있을리 없겠다..서부시대에 외계인이 갑자기 와서 다이너 마이트로 물리친다..가 전부이다..거기에 괜히 복잡하게 끼어넣은 등장인물들 끼리의 갈등들은 있으나 마나 그냥 시간 때우기용으로 끼워 넣은 장면들이다..반면 CG 는 그럭저럭 수준급이다..


처음 숲속에서 흉칙하게 죽은 시체가 발견 되면서 마을에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란것을 알린다..


상당히 터프한 여자 총잡이..가 등장해 서부영화 라는것을 대충 알리고..


남자 주인공의 교수형이 집행되려는 찰라...


저쪽에서 이렇게 생긴 외계인이 어기적 거리며 걸어온다..


덕분에 교수형을 면한 남자 주인공..이제부터 너나 할것없이 으르렁대던 총잡이 들이 합심해 이 괴 생물체와 대적한다는 내용..


한놈을 처치하니 하늘에서 본격적으로 UFO 모선이 등장...


월드 인베이젼의 모선과 약간 흡사한데 무척이나 심플하다..


모든 외계인 때거지들과 모선을 다이너 마이트 하나로..해결..

이 영화가 상당히 허탈하면서 어처구니 없는 최고의 절정은 엔딩부분인데..이 초 현대식으로 생긴 비행물체 모선과 에일리언 처럼 흉칙하게 생긴 외계인 들이 구식 다이너 마이트 하나로 전부 몰살 하게 된다는 점...


몇명되지 않는 등장인물중 한명이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 다이너 마이트로 폭약을 터트리면서 자폭하니 그 위에 떠있던 모선과 더불어 마치 지구를 정복할것만 같던 외계인 때들이 순식간에 전부 몰살해 버린다..그리고 후다닥 끝내버린다..핵무기도 아닌 구닥다리 다이너 마이트 하나와 폭약더미가 이토록 막강한 위력을....

감독이 야..어쨌든 런닝타임은 채웠으니 대충 끝! ..이라고 말하는듯한 느낌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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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g 2011.12.16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리언 대 카우보이랑 똑같네요 ㅋㅋ

  2. 허무해그것도노무 2013.01.06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지이허무함은머냐다이너마이트로해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3. 2014.01.29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김우 2018.03.30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imgnews.naver.net/image/001/2018/03/28/PAP20180328107001003_P2_20180328100207144.jpg?type=w647"><em class="img_desc">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25-28일 중국을 방문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사진은 악수하고 있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신화/<span class="word_dic en">AP</span>=연합뉴스]</em></span><br><br>26일 인민대회당서 회담…김정은 "양국 전략 전술적 협동 강화해야"<br><br>김정은 "상호관심사 견해 일치에 만족"…北통신 "시진핑, 방북초청 수락"<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imgnews.naver.net/image/001/2018/03/28/PYH2018032803120008300_P2_20180328100207134.jpg?type=w647"><em class="img_desc">기념촬영하는 북중 정상 부부(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중국 중앙(<span class="word_dic en">CC</span>;)<span class="word_dic en">TV</span>는 2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을 받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방중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부인 리설주와 함께 중국을 방문했으며, 북중정상회담과 연회 등 행사에 참석했다. 2018.3.28 [<span class="word_dic en">CCTV</span> 캡처=연합뉴스]<br><span class="word_dic en">chinakim</span>@<span class="word_dic en">yna</span>.<span class="word_dic en">co</span>.<span class="word_dic en">kr</span></em></span><br><br>(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북중 친선관계 발전과 한반도 정세관리 문제 등 중요한 사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br><br>중앙통신은 김 위원장과 시 주석의 회담이 2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됐다며 "조중(북중) 두 당, 두 나라 최고 영도자 동지들께서는 조중 친선관계 발전과 조선반도(한반도) 정세관리 문제들을 비롯하여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하시었다"고 밝혔다.<br><br>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습근평(시진핑) 동지와 뜻깊은 첫 상봉을 하게 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며 " 두 나라 노세대 영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시고 강화 발전시켜오신 조중 친선의 귀중한 전통을 계승하여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놓으려는 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했다.<br><br>김 위원장은 "습근평 동지를 비롯한 중국 동지들과 자주 만나 우의를 더욱 두터이 하고 전략적 의사소통, 전략 전술적 협동을 강화하여 조중 두 나라의 단결과 협력을 굳건히 해 나가야 한다"고도 말했다고 통신은 밝혔다. <br><br>이에 시 주석은 김 위원장에게 첫 외국 방문으로 중국을 찾은 것을 열렬히 환영한다며 "중조 친선을 중시하고 끊임없이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전략적 선택이며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imgnews.naver.net/image/001/2018/03/28/PAP20180328108101003_P2_20180328100207152.jpg?type=w647"><em class="img_desc">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회담을 하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25-28일 중국을 방문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신화/<span class="word_dic en">AP</span>=연합뉴스]</em></span><br><br>아울러 시 주석은 최근 한반도 정세에서 긍정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김정은 위원장의 '전략적 결단'과 북한의 당과 정부가 기울인 노력의 결실이라고도 평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br><br>시 주석은 또 "김정은 동지의 영도 밑에 조선노동당이 조선(북한) 인민을 영도하여 사회주의 길로 끊임없이 전진하며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할 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했다.<br><br>통신은 아울러 "김정은 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정부의 이름으로 습근평 동지가 편리한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공식방문하실 것을 초청하시었으며 초청은 쾌히 수락되었다"고 덧붙였다.<br><br>통신은 회담이 '허심탄회하고 건설적이며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고도 묘사했다.<br><br>회담에 북측에서는 리수용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과 김영철 당 대남담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이 배석했다. <br><br>중국 측에서는 왕후닝(王호&lt;삼수변+扈&gt;寧) 공산당 중앙서기처 서기, 딩쉐샹(丁薛祥) 당 중앙판공청 주임, 양제츠(楊潔지&lt;兼대신虎들어간簾&gt;)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왕이(王毅) 외교부장, 쑹타오(宋濤) 공산당 대외연락부장, 황쿤밍(黃坤明) 공산당 중앙선전부장이 참여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imgnews.naver.net/image/001/2018/03/28/GYH2018032800030004400_P2_20180328100207158.jpg?type=w647"><em class="img_desc">[그래픽] 김정은 집권 후 중국 - 북한을 오간 고위급 인사</em></span><br><br> 한편, 김 위원장은 이날 시진핑 주석이 인민대회당에서 마련한 연회 연설에서도 "조중친선 관계 발전과 절박한 조선반도 정세관리 문제들을 비롯하여 중요한 사안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는 점을 밝혔다.<br><br>아울러 "나의 첫 외국 방문의 발걸음이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가 된 것은 너무도 마땅한 것이며 이는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고 이어나가야 할 나의 숭고한 의무"라고도 말하며 북중관계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br><br>그는 "이번에 우리의 전격적인 방문 제의를 쾌히 수락해 주시고 짧은 기간 동안 우리들의 방문이 성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기울인 습근평 총서기 동지와 중국의 당과 국가 지도간부 동지들의 지성과 극진한 배려에 나는 깊이 감동되었으며 그에 대하여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북측이 먼저 방중을 제의했음을 드러냈다.<br><br>시 주석은 연설에서 "국제 및 지역 정세가 어떻게 변하더라도 우리 쌍방은 세계발전의 큰 흐름과 중조관계 발전의 전반적인 국면을 튼튼히 틀어쥐며 고위급 래왕(왕래)을 강화하고 전략적 의사소통을 심화시키며 교류와 협조를 확대해 나감으로써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에게 행복을 마련해주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김 위원장은 방중 일정을 마무리하고 28일 중국 단둥역을 떠나며 시 주석에게 보낸 감사 전문에서는 "이번 상봉과 회담 과정에 당신과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한 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br></p>

  5. Favicon of https://acpp.com BlogIcon 김삿갓 2018.04.14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을 찾아가야 행복도 다가옵니다.행복을 찾아가야 행복도 다가옵니다.행복을 찾아가야 행복도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