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공식사과,중국인들 분노 어디까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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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의 최근 SBS '강심장'에서의 중국관련 발언과 관련, 장나라에 대한 중국인들의 분노가 거세지자 장나라측에서는 12일 오후 공식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나라는 지난 달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영화 '하늘과 바다' 제작비는 집에서 투자했다"면 "내가 자꾸 중국을 가더라. 제작비가 필요할 때마다 내가 중국에 가더라"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최근 "장나라가 한국 오락프로그램에 출연, '제작비가 떨어지면 중국에 가서 돈을 벌어온다'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하면서 중국 네티즌들의 비난이 잇따랐습니다.
결국 장나라 측은 11월 12일 오후, 중국 블로그에 3분 분량의 동영상을 통해 직접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나라의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반성하길 바란다" "중국에 돈을 벌러오는 한국인들, 뻔뻔하다"는 반응을 대부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부는 "그만 두자. 사실 중국에 진출하는 한국 스타들 대다수가 돈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실을 말한 것인데 뭐 어떡하겠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정말 죄송하다. 조금이라도 변명을 하자면 (강심장은) 오락 프로그램이었고 포맷 자체가 강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사전에 작가와 통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주고 받았고, 영화홍보를 대놓고 할 수 없는 사정으로 ‘우리 식구를 살려주세요’라는 제목으로 과장되게 얘기했다"
"현장에서는 굉장히 재미있었고 다들 웃고 넘기는 분위기였는데 번역하는 과정에서 마치 아버지가 나를 혹사시키고 중국에 돈을 벌러 보내는 것처럼 그려져 안타깝고 죄송스럽다.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영화에 대해 조금 이야기하려고 했던 것이 과했나 보다. 농담을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속상한데 부디 오해 없이 받아들여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내게는 새로운 일터이고,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기회를 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 실망한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
"현장에서는 굉장히 재미있었고 다들 웃고 넘기는 분위기였는데 번역하는 과정에서 마치 아버지가 나를 혹사시키고 중국에 돈을 벌러 보내는 것처럼 그려져 안타깝고 죄송스럽다.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영화에 대해 조금 이야기하려고 했던 것이 과했나 보다. 농담을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속상한데 부디 오해 없이 받아들여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내게는 새로운 일터이고,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기회를 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 실망한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
1,500자 분량의 공식 사과문에 이어 동영상 사과까지 했지만 중국 장나라 팬들의 분노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전망 입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자면 중국인 들이 화내는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한류스타로서 고국에 와서 농담처럼 한말이겠지만 제작비가 필요할때마다 중국에 간다는 발언은 중국인들에게 봉이 된듯한 상당히 기분 나쁜 발언으로 들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를 예로 든다면 한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외국스타가 고국에 가서 "돈이 필요하면 한국에 간다."는 식의 방송이 나갔다고 칠때 과연 한국인들 심정은 어떨까요?
중국인들이 화내는것도 이해가 가면서 장나라가 요새들어 '하늘과 바다' 교차상영 반대 자진회수 파문,이후 아버지 주호성과 유아인 으로 인해서도 엄청난 구설수에 휘말리는걸 볼수 있습니다.더 이상 망가져가는 모습을 보이느니 잠시 휴식기간을 갖는게 본인으로서도 좋을것 같이 느껴집니다.
2009/11/09 - [연예가중계] - 하늘과 바다 교차상영 회수,망가져가는 장나라.
2009/11/12 - [연예가중계] - 장나라, 유아인과 주호성 난장판에 대성통곡..
장나라의 아버지 주호성이 직접 제작했다는 "하늘과 바다"는 대종상 로비의혹서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를 일으키는 최고의 문제작(?)이 될 전망입니다..문제작 맞죠?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자면 중국인 들이 화내는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한류스타로서 고국에 와서 농담처럼 한말이겠지만 제작비가 필요할때마다 중국에 간다는 발언은 중국인들에게 봉이 된듯한 상당히 기분 나쁜 발언으로 들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를 예로 든다면 한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외국스타가 고국에 가서 "돈이 필요하면 한국에 간다."는 식의 방송이 나갔다고 칠때 과연 한국인들 심정은 어떨까요?
중국인들이 화내는것도 이해가 가면서 장나라가 요새들어 '하늘과 바다' 교차상영 반대 자진회수 파문,이후 아버지 주호성과 유아인 으로 인해서도 엄청난 구설수에 휘말리는걸 볼수 있습니다.더 이상 망가져가는 모습을 보이느니 잠시 휴식기간을 갖는게 본인으로서도 좋을것 같이 느껴집니다.
2009/11/09 - [연예가중계] - 하늘과 바다 교차상영 회수,망가져가는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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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의 아버지 주호성이 직접 제작했다는 "하늘과 바다"는 대종상 로비의혹서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를 일으키는 최고의 문제작(?)이 될 전망입니다..문제작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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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04:02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장나라 아버지는 잘 모르는 제가 봐도 문제가 많은 사람인 듯 해요. 어딜 가나 옆에 끼고 있고 참견 안 하는 데가 없는 모습만 봐도 그렇잖아요? 그리고 새파란 어린애인 유아인이 없는 말 꾸며서 그런 인신공격을 했겠는지도 의문이고요.
2009/11/14 04:11 PERMALINK 수정/삭제
저역시 자식 이용해 돈벌려는 장사꾼이란 생각밖엔 딴 생각은 전혀 안드네요.이미지고 자시고도 없이 자식 인기만 믿고 너무 나대는게 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