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서 다운 (2013),경찰이 쓰러지러 가는 이유는?.


◆헐리웃/유럽/스릴러 2013.01.26 03:39 Posted by mullu


 

오피서 다운 (2013) Officer Down

 

감독 브라이언 A 밀러

 

출연 스티븐 도프 (데이비드 '콜' 캘러핸 형사 역), 토미 플래너건 (파더 레디 역), 도미닉 퍼셀 (로이스 워커 역), 애너린 맥코드 (자나 드로노브 역)

 

액션이 아닌 미스테리 수사물..

 

왠지 화끈한 액션물인것 같아 선택한 영화 '오피서 다운' 액션 영화에서 제법 얼굴 알만한 배우들도 나오고 감독 이름도 왠지 들어본것 같은 착각이 들고..포스터엔 주인공 총들고 배경으론 헬리콥터 까지 날고 있네.이 정도면 확실한 액션물이겠거니..했지만 영화는 액션물이 아닌 반전을 지닌 미스테리 추적물이다.

 

 

제목이 오피서 다운?

 

오피서 다운 (제목 : 경찰관이 쓰러졌다)..란 말이다..제목한번 멋진데 왜 쓰러지게 되는지 이야기를 죽 훑어 나가는 방식이다..영화는 처음부터 주인공 경찰관이' 나는 오늘 죽는날이다.'.그러고서 왜 쓰러지러 가는지 과거로...그리고 영화 마지막에 '그렇고 그렇고 ... 그런 연유로 오늘 내가 죽으려고 하는 것이다.'..설명 마치고 냅다 총질하고 쓰러지러 가는거다..

 

 

부패한 경찰

 

우리나라나 미국이나..경찰이 '저지드래드' 처럼 법을 수호하는 직업은 아닌듯..주인공이 목숨걸고 연쇄 성폭행범을 잡고보니 범인은 경찰관이다..게다가 주인공 역시도 마약에 쩔은 부패 경찰.

 

 

경찰일 하면서 총에맞아 죽을뻔한 주인공..누군가에 의해 목숨을 구하게 되고..이쁜 딸과 부인..새로운 삶을 위해 마약생활 청산하고 건실한 경찰이 되고자 하는데..

 

 

아바타에서 사령관으로 한 포스 하시던 분이 이 영화에서도 고위 경찰이다..

 

 

총에맞아 죽게된 자신을 살려준 은인.주인공은 그 사람을 기억 못하고..은인을 찾으려 신문광고까지 냈지만 소식이 없던차 갑자기 한 남자가 찾아와 자신이 그 은인 이라며 스트리퍼 였던 자신의 딸의 죽음을 조사해 달라고 간청하게 된다..

 

 

 

분명 은인의 딸을 죽인 살인범 에다 연쇄 살인마라 생각하고 총을 쐇는데..이런...진짜 자신을 살려준 은인인데다 부패한 자신을 뒷조사하고 다니던 경찰관 이었다. 뭐 반전이 랍시고 이따위로 허술하게 진행 되는지..이때부터 주인공은 자신이 어떤 함정에 빠졌음을 알게된다..

 

 

 

결국 내막을 알게되는 주인공..그렇고 그래서 오늘 내가 쓰러지러 가는거다...

 

 

물론 그렇게 과거 이야기를 죽 늘어 놓고 나서 벌이는 마지막 액션은 형편없다..액션이 중요한게 아니란 얘기..왜 쓰러지러 가야만 했는지 털어놓는 거니까..액션에 대한 과한 기대만 접는다면 그럭저럭 범죄물 시간 때우기 용으로 나쁘지 않다..그러나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얘기를 진행해 나가는 중간에 잡아끄는 부분이 하나도 없는걸 보면 대중적 흥행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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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총판 부본사 2018.01.31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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