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우즈 제로,일본판 윤지후 불량소년으로 변신!


 



꽃보다 남자 '하나가와 류"
폭력 학생으로 변신한 학원 폭력물

"크로우즈 제로"


국내에 돌풍을 일으켰던 일본만화 원작인 "꽃보다 남자" 에서 하나가와 류 (한국판 :윤지후 역)을  통해 국내에도
많은 팬을 거느린 오구리 슌의 180  다른 연기를 볼수있는 영화가 바로 "크로우즈 제로"이다.오구리 슌은 '꽃보다 남자'에서 항상 조용하며 귀공자 스타일인 하나가와 류(한국 배역 윤지후)를 연기하면서 전 일본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떠오른 배우이다.



꽃보다 남자의 오구리 슌


이번에 그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크로우즈 제로' 역시 꽃보다 남자와 같이 인기만화가 원작이다.문제아들이 모인 고교 '스즈란'을 제패하기 위한 고교 주먹들간에 벌어지는 학원폭력물로서 원작만화는 국내에도 많은 팬들이 있다.


'꽃보다 남자'의 귀공자 스타일보다는 크로우즈 제로의 '켄지'가 오구리 슌에게는 더 어울리는것을 확실하게 알수있다.


바로 저 눈빛이지..꽃보다 남자의 얌전한 헤어스타일로는 꽃미남임을 잘 못느꼈지만 크로우즈 제로를 보면 확실히 꽃미남이란 말을 들어도 어색하지 않다.


영화에서 오구리 슌의 켄지는 야쿠자 두목의 아들로 오로지 주먹으로 정상에 서겠다는 일념하나로 닥치는 대로 싸움을 한다.아래 보이는 그림들이 원작 만화 '크로우즈 제로' 이다.얼마나 만화 원작에 가깝냐는 각자 판단 나름.확실히 싸움장면은 만화적 과장됨이 스며들어 고교생들의 싸움이라고 보기엔 박진감이 넘쳐난다.


뭣보다도 꽃보다 남자의 하나가와 류는 국내에서는  한국의 윤지후에게 밀리고 남자가 보기엔 좀 아니었지 싶지만. 불같은 청소년들의 거친 학원 폭력물'크로우즈 제로'에서 비로서 배우 오구리 슌의 매력을 100% 느낄수 있다. 이 작품으로 인해 국내에도 오구리 슌을 좋아하는 남자팬들도 생기게 된것같다. 영화가 꼭 교육적이어야 한다는 분만 아니라면 화끈하게 보고 즐길수 있는 일본 폭력만화 문화를 맛볼수 있다.




Category:star Date:2009/11/26 05:46 Author:Mul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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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illerich Says
    2009/11/27 02:54 댓글달기 수정/삭제 응답하기

    오구리슌^^
    크로우즈로 남자들에게 주목 받았죠..^^
    저는 제2의 키무타쿠가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 BlogIcon MulluSays
      2009/11/27 15:26 PERMALINK 수정/삭제

      꽃보다남자 역은 솔직히 국내선 대부분 안티가 좀 많았던거로 압니다.워낙 국내 김현중 윤지후와 비교돼서..오구리슌의 매력은 켄지같은 역이 아닐까 합니다.저도 비로서 오구리슌의 매력을 느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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