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삼총사 : 맥시멈 스피드(2003),만화를 능가하는 역대 최강 황당 오프닝 액션


자료/명장면 2013.04.22 09:00 Posted by mullu


 

미녀 삼총사 : 맥시멈 스피드 Charlie's Angels : Full Throttle, 2003

 

감독 맥지

출연 카메론 디아즈, 드류 배리모어, 루시 리우, 버니 맥

 

액션 영화사 가장 황당 무계한 만화같은 액션!!

 

스파이 액션 영화들 대부분이 오프닝에서 황당 하면서도 막강한 주인공의 액션 장면을 선보임으로써 이 영화속 주인공들의 능력을 보여주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영화는 007 이라 할것이다.그런 오락 액션물 중에서 가장 황당하면서 말도 안돼는 액션을 선보이는 최고봉 영화는 바로 이 미녀 삼총사 2 의 인질 구출 작전 오프닝 장면을 꼽을수 있겠다..만화도 이렇게 까지 황당하지는 못하리..

 

일단 오프닝에서 이정도 화끈하게 관객들을 벙찌게 만드는 이 미녀 삼총사2는 이 철딱서니 없는 미녀3을 보는 재미도 재미지만 선배 미녀로 데미무어가 나오고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세계적 스타가 된 청소년 시절의 샤이아 라포프를 보는 재미도 있다.

 

 

적들이 득실대는 바에서 카메론 디아즈가 말쑈를 벌이면서 주의를 끄는 사이 지하에서 인질을 구출해 나오던 나머지 멤버들..앵무새 때문에 그만 딱 걸리게 되고 마는데..

 

 

바로 멤버 전부 공중제비를 돌면서 포즈 잡기를 시도..특히나 의자위에서 빙빙 돌면서 딱 멈추는 카메로 디아즈 액션은 묘기다..

 

 

 

기선제압..일단 엄청나게 길고도 우렁찬 기합을 지르며 상대방이 쫄기를 바라는데..무덤덤한 적군들..드류 베리모어는 낑~ 하는 강아지 신음을 낸다.적들 눈에는 왠 개가 짖냐 이거지..

 

 

적들이 갈라지며 가운데서 기관총을 든 남자 등장해 주시고 루시리우의 플랜B 라는 구호에 맞춰 인질과 함꼐 또다시 덤블링..창을 부수고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진 미녀삼과 인질남..마침 앞에 떡하니 놓여있는 뭔가를 싣고있는 군용트럭..도주하기 위해 차를 탈취하는 미녀삼..여기까지는 그냥 유쾌한 일반적 액션영화 되겠다. 이제 잠시후 관객들의 이성을 안드로메다로 날려 버리는 황당 액션이 나오게 된다..

 

 

 

외다리 에서 뒤에는 바주카포..그리고 앞에는 탱크가 트럭을 막아서게 되는데..카메론 디아즈 그 짧은사이 꿈지럭 대면서 트럭 뒤로 건너간다..

 

 

외다리 인데..앞과 뒤에서 동시에 바주카포와 폭탄을 발사한 적군..자..불과 몇초에 지나지 않는 이 위기의 순간.미녀 삼총사는 어떻게 위기를 돌파할 것인가..

 

 

설마..?? 설마...???? 바로 설마가 사람을 마구 잡아 버린다..트럭은 난간을 받고 강으로 추락해 버리고 추락하는 불과 몇초사이 트럭뒤에 실린것이 헬리콥터 였음이 드러나면서 카메론 디아즈는 추락하는 중간에 조종석에 앉아 나머지 멤버들을 구하려 든다..헬기를 다리위에서 떨어 트리면 떨어지는 몇초 사이에 시동걸고 날개 돌리고 다 해서 날수 있단말???

 

 

그 찰나에 불과한 순간에도 이 미녀 삼은 아무렇지도 않게 임무수행..일단은 인질의 안전부터 확보..헬기옆에 앉혀 주시고..

 

 

강에 꼴아박기 불과 몇센티 앞에서 간신히 날개를 붙잡은 나머지 미녀둘을 싣고 헬기는 정상 작동하며 직각 수직상승..유유히 떠나가며 어때 이만하면 놀랐지???ㅋㅋㅋ 하는듯한...감독 이름이 떡하니 떠오른다..이 정도 말도 안되는 황당한 액션은 오직 만화 에서 보여줘도 전부 공갈이라고 할텐데.. 

 

첩보 액션 영화의 오프닝중  이 미녀 삼총사2의 이 장면을 능가하는 황당함은 아직 어떤 영화에서도 본적이 없으므로 역대 최강의 황당 막강 액션 오프닝으로 꼽을만 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