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미녀 삼총사 (2006),시작부터 관람포기 욕구를 느끼게 만드는 액션.


[B급]정크 영화 2014.01.11 08:00 Posted by mullu


 

도쿄 미녀 삼총사 (2006) クール・ディメンション Cool Dimension

 

이시이 요시카즈

출연 미츠야 요코 (시오리 역), 시게이즈미 미카 (준코 역), 오타니 미츠호 (미카 역), 엔도 켄이치 (구로카와 역)

 

헐리우드 미녀3총사를 모방한 B급 비디오 물.

 

이거 나름대로 헐리우드의 미녀 3총사 필 내주며 포스터는 그럴싸 하게 만들었다..그러나..시작하면서 영화 필림도 아닌 비디오 영화임을 알아차리는 순간..보여지는 어설픈 액션과 함께 이거 뭐야?? 어리둥절해 진다..

 

액션이라곤  전혀 할줄 모르는 에로 전문 배우들이 분명한 킬러 주인공들..시작부터 자 이 애려운 액션을 계속 봐주어야 하는가..갈등이 밀려올 것이다..

 

 

70분간의 짧은 런닝타임..이거 하나는 마음에 든다..잠깐씩 스킵하다보면 30분안에도 대략 어떤 영화인지 감은 잡을수 있다.혹시...라도 뭔가를 기대한다면 예상한 그대로 볼만하지 않은 살짝 에로가 섞인 싸구려 비디오 영화 임을 알수 있겠다..

 

 

내용은 그냥 발로 막 쓰면 나올것 같은 스토리로 헐리웃 미녀 삼총사 처럼 이 세 미녀에게 지령을 내리는 남자 보스가 있고 미녀 삼총사는 기자로 위장, 의뢰가 들어오면 닥치는 대로 납치, 살인등 킬러처럼 움직이려 발버둥 친다..발차기등 액션은 대역을 써서 뭔가 보여주려 하고 아이들이 보면 그럭저럭 속아 넘어가줄만한 스토리와 연기로 에로 장면을 넣었다지만 정상적인 성인 관객들 눈높이를 맞추기엔 한없이 함량미달이다..스토리야 헐리웃 오락영화도 거기서 거기 라면  승부는 액션일텐데..이런 B급 비디오 액션물을 성인들이 과연 선택해서 봐야하는 이유는..여배우들 팬들이 아니면 마땅한 이유를 찾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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