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택 더 블록 (2011),외계침공 물리치는 불량 소년들


◆헐리웃/유럽/SF/판타지 2015.08.23 04:39 Posted by mullu


 

어택 더 블록 (2011) Attack the Block

 

조 코니쉬

출연 존 보예가 (모세스 역), 알렉스 에스마일 (페스트 역), 리온 존스 (제롬 역), 시몬 하워드 (비그즈 역)

 

불량한 꼬마들 VS 외계 괴물들..

 

영국에서 제작된 이 영화는 지구를 침공한 외계 괴물들과 지구인과의 사투를 그리고 있는데 주인공들이 군대도 아니고 어른도 아닌 ..10대 초반의 문제아 들이다..어린이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스토리지만 영화는 기존의 외계 생명체 침공 액션영화들 처럼 현실적인 액션들을 선보인다. 외계 괴물체들이 인간을 잡아먹기는 해도 어린이 들이 상대할만큼 적당히 막강하지는 않아 가능한 일이다.

 

 

사나운 개정도의 전투력? 외계인,,

 

외계인이 너무 강하면 만화가 되므로 아이들이 물리치기 적당하게 고릴라와 개를 섞어 놓은듯한 이 외계 생명체의 전투력을 살펴 보자면 지구의 맹견 정도? 의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는듯 하다..사나운 맹견들과 싸우는 정도로 지구에 무차별 퍼지려는 이 외계 괴물들을 오로지 아이들의 힘만으로 물리친다는 설정..

 

 

노상강도 입문으로 불량스런 길을 가려는 이들 어린아이들 앞에 갑자기 나타난 외계 생물체 한마리...모세라는 아이가 달려드는 개처럼 생긴 괴물을 어찌 죽이긴 했는데..그것이 시작이다..곧이어 수많은 괴물들이 이 아이들을 줄기차게 쫒기 시작한다..

 

 

아직 지구의 누구도 외계 생물체들이 지구를 침공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오직 이 아이들만이 그것을 주변에 알리려 하지만..당연하게도 직접 괴물들과 대면하기 전까지는 누구도 아이들의 말을 믿지 않는다..

 

 

그렇게 아이들만이 괴물들의 침공을 맞아 밤새 지구 구하기 작전을 펼치게 되는데..장난감 물총에 기름을 담아 쏜다음 불꽃놀이로 태워 죽인다던지..하는 식으로 하나 하나 괴물들을 처치해 나간다..

 

 

왜 괴물들이 이 아이들만을 쫒는지..그것은 최초 죽인 괴물이 암컷이고 그때  점퍼에 뭍은 페로몬을 맡고 수컷 괴물들이 쫒는 다는것이란 가설..자신이 원인이므로 모세라는 아이는 아파트 한채를 박살내며 외계 괴물체들을 한방에 몰살 시키는데 성공하지만...결과는 경찰들에 의해 체포..모세가 지구를 구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같이 도망다니던 아이들 뿐이다..런던에서 벌어진 하루밤의 외계침공 해프닝..아이들에 의해 지구가 구해진다는 오락영화로 부담없이 볼수있는 킬링타임 영화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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