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보그 그녀 (2008),남성들의 절대 여친' 절대 그녀 '


◆시간여행 영화 2010.07.17 19:15 Posted by mullu



싸이보그 그녀 (2008)
僕の彼女はサイボーグ

Cyborg She
감독 곽재용


자신의 모든 이상향을 다룬 맞춤형 로봇이 자신만을 사랑하면서 위하고 모든 고난에서 구해준다..이런 흑기사 판타지는 남녀 모두를 매혹 시키는 소재다...

2010/07/17 - [drama] - 절대 그이,절대 남친,오로지 소녀들만을 위한 만화 판타지.

여성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는 완벽한 로봇연인 '절대 남친' 이 있다면 남성들에게는 절대 여친 '싸이보그 그녀'가 있다. 엽기적인 그녀의 감독 곽재용이 일본의 자본과 배우로 만든 영화로 시간여행과 애절한 러브스토리로 찐한 감동을 주는 상당한 수작이다..아야세 하루카는 절대그이 의 하야미 모코미치 처럼 남성들의 완벽한 절대 그녀..를 연기한다..


관객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클래식' 과 더불어 곽재용 감독의 2대 수작중 하나가 아닐까....언제 다시봐도 애틋한 심정과 더불어 절대 그녀 아야세 하루카를 보는 것 또한 즐거운 영화이다..그녀의 비밀이 밝혀지는 엔딩에서 살짝 눈물이 났던것으로 기억한다.비록 국내에서는 '엽기적인 그녀'가 더 히트했지만 '싸이보그 그녀'가 비교할수 없을만큼 훨씬 매혹적이다..


“그를 만났다. 살아있는 그를 만났다.
난 그를 본 순간부터 사랑하기 시작했고 마음속으로 울고 있었다.
그래도 그에게 눈물을 보여선 안 된다“


생일을 축하해 주는 사람조차 아무도 없는 쓸쓸한 생활을 보내던 대학생 지로(코이데 케이스케)의 20세 생일. 그는 자신의 생일선물을 사기 위해 찾아간 백화점에서 갑자기 불에 탄 듯 너덜너덜한 바디슈트를 입은 귀여운 “그녀”와 우연히 만난다. “그녀”는 원피스로 갈아입고 돈도 지불하지 않은 채 백화점을 나와 버린다. 그리고 지로가 식사를 하던 레스토랑에 그녀가 나타나게되고 지로는 갑자기 나타난 그녀와 생일을 함께 보내게 된다.


그러나 대담하고 예측 불가능한 언행만을 반복하는 “그녀”에게 휘둘리기도 하고 의외일 정도의 강한 펀치를 맞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인생에서 전혀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익사이팅한 밤을 보낸다. 터무니없는 상황들에 당황해하면서도 “그녀”에게 급속히 빠져갈 즈음 “그녀”는 지로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고 돌연 사라져 버린다. 지로에게 있어 그 날의 얼마 안되는 시간은 지금까지의 인생 중에서도 가장 빛나고 잊지 못할 순간이 됐다.


21살 생일, 그는 또 다시 “그녀”를 만났다.

1년 후, 작년 생일과 마찬가지로 혼자서 지내는 지로 앞에 다시 “그녀”가 나타났다! 그런데 모습은 닮았지만 작년과는 어딘가 분위기가 달랐다. 조금은 어색한 “그녀”와 식사를 하던 레스토랑에서 남자가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지로가 그 총에 맞을 뻔 한 순간 “그녀”가 지로를 멋지게 구출한다. 그 엄청난 파워에 놀라는 지로는 더욱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의 정체는 미래의 자신이 현재의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보낸 싸이보그란 사실! 1년 전 어느 날 운명의 만남을 이룬 여자를 잊지 못했던 미래의 지로가 자신의 불운이 계속됐던 인생을 바꾸기 위해 그녀와 꼭 닮은 싸이보그를 만들어 현재의 자신에게 보낸 것이다. 더구나 지로의 노력여하에 따라 감정을 가질 수도 있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고 한다.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해 하면서도 지로는 “그녀”와의 이상한 동거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시작된 이상한 동거생활.

“그녀”는 운명으로부터 나를 지켜주기 위해 왔다. “그녀”와는 수업이나 아르바이트에도 늘 함께였으며 싸이보그로서 지닌 파워를 한껏 발휘해 지로를 “과거로의 시간여행”은 물론 하루하루의 작은 위험으로부터 구해준다. 그런 즐거운 나날을 같이 보내며 지로는 “그녀”를 사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상대는 인간의 마음을 지니지 않은 싸이보그. “그녀”에게 자신의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지 않을 거라 낙심하는 지로. 한편 “그녀”도 그러한 지로의 다정함은 알지만 그의 마음까지 이해 못하는 자신에게 당황스러움을 느낀다.

전해지지 않는 마음, 어긋나는 두 사람.

지로는 “그녀”를 시험하기 위해 다른 여자와 데이트를 해 보지만 “그녀”는 질투라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 마음에 상처를 받은 지로는 절망감에서 “그녀”에게 일부러 가혹하게 대하고 집에서도 쫓아내 버린다. 하지만 사라져 버린 “그녀”의 모습에 마음아파 하는 지로.


이 영화 그냥 단순한 로멘스 영화가 아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이 크게 흔들리며 대지진이 엄습해 온다. 무너져가는 거리속에 지로의 몸도 갈라진 바닥 사이로 떨어지려 할 때 “그녀”가 모습을 나타낸다. 운명을 바꿀 만남을 이룬 지로와 “그녀”의 눈앞에 가로놓인 장애… 지로를 죽음으로 이끌려고 하는 “운명”과 인간과 싸이보그라는 관계를 극복해 가며 두 사람의 사랑은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이어지기 시작한다.

「“그녀”의 몸은 슬플 정도로 차갑다. 그래도 “그녀”는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그리고 내 안의 무언가를 아프게 한다. “그녀”는 어디까지가 인간이고 어디까지가 기계인 것일까…」 - 다음 영화 정보중에서..

남성들중 이 영화를 보고 혹평을 하는 분은 거의 없으리라 본다.절대 그이가 엉성한 스토리의 오로지 소녀들의 감성을 충족시키는 장난같은 이야기라면 싸이보그 그녀는 정말 괜찮은 스토리에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http://www.fritzdc.com/ BlogIcon 弯管机价格 2018.03.22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분这是新建文章 2,卷帘门设备新疆的,无粱起拱设备江苏,请修改添加正文内容,店铺动态评分,冷弯机厂家 彩钢板设备价格,弯管机价格。서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