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터맨 최악의 게스트,패리스힐튼


자료/배우 2009.11.05 12:32 Posted by mullu





패리스 힐튼(Paris Whitney Hilton) 모델, 가수, 영화배우
출생 1981년 2월 17일, 미국 신체 키173cm 데뷔 1991년 영화 '마법사 지니',
2006년 싱글 앨범 'Stars Are Blind'
가족 동생 니키 힐튼 어머니 케이시 힐튼
경력 2007년 미스 유니버스 재팬 심사위원 수상 2008년 미국 하버드대학교 선정 올해의 여성상



그 배우에 대해 진짜 모습을 알고싶다면 스크린보다는 토크쑈를 지켜보면 대략적인 연예인으로서의 끼와 재능등을 알수있다.데이비드 래터맨 사상 최악의 게스트라고 할만한 패리스 힐튼의 토크쑈이다.그야말로 배경을 등에업고 재능없이 공주노릇하는 페리스 힐튼을 만날수 있다.나름대로는 패리스 힐튼의 인기를 알고있기에 뭔가 좀 있는줄 알았다.국내에도 패리스힐튼 팬이 많을테니 개인적 느낌의 설명은 가급적 자제,직접 보면서 판단은 각자가..거의 래터맨 원맨쑈에 가깝다고 보여진다.네티즌들의 댓글또한 비난 일색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이비드 래터맨 같은 대형쑈에 큰 이슈가 없어도 나올수있는 패리스 힐튼의 인기를 무시할수는 없을것같다.

※패리스 힐튼을 유명인으로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인 재벌 상속녀라는 타이틀은 2007년에 없어졌다.배런은 12억달러(약 1조1000억원)를 손녀인 패리스와 니키가 아닌 콘래드 힐튼재단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동안 배런은 “패리스의 사생활이 너무 난잡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치욕감을 느낀다”며 “패리스에게 할당됐던 유산을 거둬들여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패리스는 19세 때 섹스비디오 파문을 일으켰던 패리스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도마에 오르기등 숱한 스캔들을 만들어냈다.

사랑스런운 페리스힐튼이 나옵니다 라고 래터맨이 소개를 하자 관중을 잔뜩 의식하는 듯한 공주병 패리스 힐튼이 건방진 워킹으로 걸어나온다.

뉴욕에 온것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엘에이와 뉴욕중 어느쪽이 더 맘에 드냐고 하자 둘다 좋아하지만 엘에이를 더 좋아한다고 한다.뉴욕이 익사이팅 도시라고 하자 뉴욕에서 태어나 자랐다고 한다. 그러자 래터맨이 감옥에서 지내는 기분이 어떻냐고 농담을 한다.아침을 꼭 챙겨먹는다고 하며 오렌지를 먹는다고 한다.점심은 스프로나(?)

- 편집(왕창 잘려나갔음)-

세상에 뮤지컬 영화에 나온다고 하는것 같다.아버지가 돈을대는가 (?).오프라(?)도 뭔가 지원하는것 같고(설마 오페라를 말하는건 아니겠지..? ) 영화에서 직접 노래를 부른다고 한다.연기와 노래하는것을 좋아한다고 하며 그전에 사업으로 향수 디자인을 했다고 한다.(병 모양새를 보니 디자인 감각 형편없음을 알겠다.)래터맨이 향수의 냄새를 맡다가 맛을보고 나쁘지 않다고 마시는 시늉을 해서 관중들을 웃긴다.거의 래터맨 원맨쑈다.상당히 이상한 인상을 풍기는 패리스힐튼의 무재능 토크쑈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자


※패리스 힐튼을 가리켜 무뇌아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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