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크 마이크(2002), 마법의 농구화 신고 NBA 간 꼬마..


◆헐리웃/유럽/코메디 2011.01.07 04:54 Posted by mullu



라이크 마이크 (2002) Like Mike

존 슐츠
출연 바우 와우 (캘빈 캠브리지 역), 모리스 체스트넛 (트레이시 레이놀즈 역), 조나단 립니키 (머피 역), 브렌다 송 (레그 스티븐스 역), 제시 플레먼스 (옥스 역)

마법의 농구화, 누구나 조단이 된다.!

NBA 팬들 이라면 정말 재밌게 볼수있는 아동용 영화 라이크 마이크, 디즈니 영화 같지만 20세기 폭스사 작품이다.그러나 극 진행이나 분위기는 영락없는 디즈니 영화로 남녀노소 가족끼리 누구나 무난히 볼수있는 영화이다.

MJ 이니셜이 쓰여져 있는 낡은 마법의 농구화, 어린 주인공이 이 신발을 신고서 NBA 를 휘젖고 다닌다는 스토리로 실제 NBA 선수들이 출연한다.


줄거리

NBA 스타 플레이어의 꿈을 가진 14세의 고아소년 캘빈. 고아원의 수녀에게서 낡은 운동화를 건네 받은 캘빈은 이니셜 MJ를 발견하고 마이클 조단이 신었던 것이라며 행복해 한다. 그 운동화를 신은 캘빈은 단짝인 머피와 함께 경기장에 갔다가 입장권이 당첨되어 L.A. Knights 팀 최고 스타인 트레이시와 맞대결을 하게 된다. 운동화 끈을 조이며 ‘마이클 조단처럼 해주세요’라는 주문을 건 캘빈은 밀착 마크를 뚫고 텅크 슛을 성공시켜 관중들을 열광시킨다. 이를 계기로 팀에 전격 스카우트 된 캘빈은 승승장구한다.


캘빈이 달갑지 않던 트레이시는 그의 아이다운 순수함과 착한 심성에 점점 마음을 열게 되고 캘빈은 트레이시에게 아버지의 존재를 느낀다. 그러나 운동화의 비밀을 알게 된 고아원 원장을 머피를 협박해 운동화를 손에 넣고 음모를 꾸미는데...



그야말로 누구나 예상가능한 스토리 라인으로 아주 모범적이고 건전한 스토리 진행..고아라는 설정에서 이시작해 동료엿던 성인 주인공과 가족을 이루게 된다는 결말까지..


NBA 슈퍼스타가 된 꼬마 캘빈

원정경기에서 룸메이트로 지정된 두 사내.그러나 나가 놀라던 캘빈이 도리어 여자들 인기를 더 차지하게 되고..


디즈니의 간판 스타중 한명인 브랜다송의 어린시절 모습도 나와준다..


꼬마아이가 NBA 선수들 사이를 휘젖고 다니면서 덩크슛을 하는 장면..


이 걸릴거 하나없는 스탠다드 아동용 영화가 어느정도 히트를 했는지 현재 2까지 시리즈가 나와있다..킬링타임으로 아이들과 보기에 딱 무난한 영화,.디즈니풍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역시도 좋아할만한 스탠다드 코메디 영화이다.그러나 역시 그 철저한 스탠다드함에 크게 인상을 남기기는 힘든 영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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