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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배우

인간이 아닌 신체를 가진 남자배우,하야미 모코미치


인형에서나 볼수있던 신체비율,그런데 일본인?,


하야미 모코미치(速水 もこみち 1984년 8월 10일 ~)는 일본의 패션 모델 출신 배우이다. 배우로 활동하기 전에는 본명인 오모테 모코미치로 활동했다. 2001년에는 한국에서 배스킨라빈스 CF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체포하겠어 (2002년).양키 모교로 돌아오다 (2003년).고쿠센2 (2005년).전차남 (2005년).레가타 (2006년).도쿄타워 (2007년).워킹맨 (2007년).절대그이 (2008년).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2009년)

 

 




이 하야미 모코미치는일반적인 꽃미남 이라고 하기엔 찬사가 부족할 정도로 완벽한 절대적 몸매 비율을 타고난 배우이다.연기력은 둘째치고 186cm 의 키에 58kg, 주먹만한 얼굴, 타고난 신체조건은 가히 '외계인'이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신 인류인셈이다.

미래에서 온 여성들의 이상형 로봇으로 출연한 '절대 그이'는 하야미 모코미치란 배우가 있기에 더 실감나는 드라마이다. 그야말로 다른 배우들과 같이 섞여 있으면 잘생긴 얼굴에 혼자서 기다랗게 돋보이는 배우인데..여자들은 다른 배우들과 연기하는 그를 '군계일학'이라고 표현한다.

말 그대로 연기력으로 커버할수 없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절대 신체 비율을 타고난 행운아인 셈이다.

우선,그가 출연했던 드라마의 한 장면을 통해 그의 신체 비율을 따져 보도록 하자.상대 여배우와 얼굴 사이즈는 별 차이없는데 키가 얼굴만큼 차이난다.



잘생긴 마스크에 얼굴만 작아도 부러움의 대상인데 186 이라는 키에 58kg의 호리호리한 몸매는 여자들의 찬사를 받기에 충분하다.남자들에게는 심한 시기를 받을수 밖에 없는 조건을 지녔다.



연기자는 연기로 승부해야 되는것이 정석이지만, 이런 신체 비율을 타고난 행운아는 그런 공식도 통하지 않는다.


멋진 마스크에 주먹만한 얼굴,186cm에 58kg, 어디에 내놔도 군계일학처럼 돋보이는 신체 비율이 아닐수 없다.여자들의 이상형으로 손색이 없는 외모의 하야미 모코미치에게 넘어가지 않을 지구상의 여자는 거의 없을것 같다.

'절대그이''절대 남친'

여자들에게는 환상을 ..하지만, 왠지 남자들은 보면 이유없이 기분 나빠질것 같은 드라마가 아닐까.역시 신은 불공평한 것인가.몇십년 전만해도 괴물취급을 당할수도 있었던 신 인류를 보는듯 하다..

2010/07/17 - [drama] - 절대 그이,절대 남친,오로지 소녀들만을 위한 만화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