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료/배우

유승준,성룡 등에업고 다시 재도약? '대병소장'


스티브 유,유승준 성룡과 함께 모습 드러내다.


병역기피와 관련,미국 시민권을 획득한 스티브 유에 대한 국내의 반감은 그 골이 상당히 깊습니다.아직 유승준의 국내 연예계 복귀는 세월이 흘러도 쉽게 허용되지 않을듯한 분위기인데..

이번에 성룡사단의 새영화 '대병소장'을 통해 국내에 다시 선을 보이게 됩니다.한국계 미국 배우로서 스티브유의 출연을 환영하게 될지,유승준이라는 병역기피 연예인으로 거부하게 될지.어찌됐건 유승준이 거부할수 없는 성룡영화를 등에 업고 국내 팬들앞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영화 대병소장은 코믹물로 알려져 잇습니다.


흥행의 절대지존 <성룡>
최강의 코믹 액션이 터진다!!.

기원전 227년
양나라와 위나라의 치열한 전투가 밤새 벌어지고, 전장에는 오로지 두 사람만이 살아 남는다. 양나라의 백전 노병 (성룡)은 부상당한 위나라의 장군(왕리홍)을 포로로 잡아 그에 대한 보상금을 받고자 양나라로 향하던 중 장군의 신분을 증빙할 수 있는 유일한 물건인 옥패를 묘령의 여자에게 빼앗기는가 하면, 가지고 있던 물과 음식을 피난민들이 훔쳐가는 바람에 두 사람은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한편, 위나라의 왕자이자 장군의 동생인 문공자는 형을 제거해 왕위를 차지할 욕심으로 정예부대를 이끌고 양나라 노병과 장군의 뒤를 쫓는데...


성룡 영화를 좋아하는 수많은 국내 팬들이 극장을 찾을것으로 기대되며, 극중 멋진 몸매를 드러낸 한국계 배우 스티브 유에 대해 국내팬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관건입니다.


성룡과 함께 오는 유승준, 단독 가수로서 국내 재기는 힘들어도  성룡이라는 막강한 배를 타고 영화로 복귀하게 되는 스티브유의 인기가 어떻게 될지.. 영화에 대한 기대 말고도 또 다른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이미 중국에서는 설 연휴 7일 동안 한화 134억원 이라는 흥행을 기록했다고 합니다.중국 흥행을 바탕으로 국내흥행이 어떻게 될지 지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