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소녀 베이시스트"탈 위켄필드"


자료/배우 2009. 10. 28. 16:54 Posted by mullu



음악으로 최고가 되고자 하는 전세계 뮤지션들을 가끔씩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괴물들이 있다. 이번에도 또다시 대부분 재즈연주자를 꿈꾸는 음악가들을 절망의 구렁텅이로 사정없이 밀어넣는 천재중의 천재 아티스트가 출현하여 재즈씬 을 달구고 있다.

십대후반 어린 소녀 베이시스트로 데뷔해 이제 막 20대 초반이 된 '탈 위켄필드' 이다.베이스를 손에 잡은지 2년만에 제프벡,칙코리아등..전설적 아티스트들과 팀을 이뤄 공연을 다닌다..일반 천재들이 죽을때까지 연습해도 도달할수 없는 과정들을 이들은 너무도 쉽게 정복해 버린다..이들에겐 일반인들이 최고가 되기위해 치뤄야되는 "과정"이란 것이 없다는것이 공통점이다.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진정 사람이 아닌거다..팻매트니 역시 버클리에 학생으로 입학 하자마자 최연소 교수로 시작,18세에 게리버튼 밴드를 거쳐 자신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지금까지 TOP 의 자리에 있는데..탈 위켄필드역시 어린소녀인 상태서 전설적 기타리스트 제프백 공연등 초대형 돔구장에서 베이스 솔로를 선보이며  수만명 관중앞에서 조금도 위축되지 않는 당당함으로 사람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팻매트니 이후 간만에 등장한 에일리언 이다. 향후 그 행보를 지켜보도록 하자.

방송에서 어린소녀였던 18세의 탈 위켄필드를 미래의 베이스라고 소개한다.16세에 베이스를 처음으로 연주하기 시작, (그전까지는 기타를 쳤었다고 한다.)18세에 호주 시드니에서 뉴욕으로 건너와 단숨에 전세계 재즈뮤직신에서  스타로 떠오르게 됐다고 소개한후 연주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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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트세이버 2009.10.30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개 블로그에 올라왔던 건 봤지만 듣기는 지금이 처음인데... 정말 거침없네요. 잘은 모르지만 뭐랄까, "나, 어때!" 이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