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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배우

아내의 유혹 '김서형'이 생각나는 아마미 유키


닮은꼴 배우 김서형과 아마미 유키

일본 영화를 볼때 아내의 유혹으로 스타가 된 김서형이 출연 한것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배우 아마미 유키,

요즘 여배우들의 성형으로 인해 닮은꼴 배우들이 여기저기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둘은 성형과 상관없이 개성이 독특하면서도 서로가 닮았다.너무도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지라 김서형이 일본말을 하며 일본영화에 출연했다고 해도 믿을것 같다.나이는 김서형보다 여덟살 많은 68년생,

1987년 '미앤 마이걸' 연극으로 데뷔 오랫동안 극단에서 연기력을 키워왔던 그녀는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히기 시작.카이지 인생역전에서 도박단의 중간보스로 카이지를 도우는 역을 맡았다.





 ↑한국배우 김서형




↑일본배우 아마미유키



한국의 배우들이 점차 아시아권에서 한류스타로 떠오르면서 장우기가 송혜교를 대놓고 카피하듯, 성형을 통해 닮은꼴 배우들을 찾으려 하면 얼마던지 찾을수 있다.하지만 원판 자체가 비슷한 배우들을 찾기는 쉽지 않다.더군다나  김서형 같은 개성파 연기자일 경우 비슷한 이미지 배우를 찾기가 쉬운건 아닌듯하다. 일본의 배우가  연기하는것을 보면서 김서형이 계속 생각나지 않을수 없었다면...

한국의 관객중 일본영화'카이지' 를 보면서 나와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또 있을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