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NO! 총과 상처가 어울리는 여자,미셀 로드리게스


자료/배우 2010. 6. 1. 03:16 Posted by mullu



아바타에서 장렬히 헬기몰고 전사해 주시던 그녀
미셀 로드리게스 (Michelle Rodriguez)


1978년 생으로 165cm 의 비교적 아담한 몸매지만 강렬하고 거친 역을 주로 맡고있다.가장 인상 깊었던 역은 2009년 최대 화제작 '아바타' 에서 맡은 투루디 역.헬기를 몰고 판도라 행성을 지키기 위해 장렬히 전사해주는 의리의 여전사 역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 잡았다.

그녀가 이런 전사적인 역을 주로 맡게 된것은 그녀가 '걸 파이트'라는 여성 복서 영화로 데뷔해서 인지도 모른다.


2000년 걸 파이트로 데뷔해 그간 여러 액션물에서 전사적 역활을 맡아 하고 있으며 6년간 방영돼 전세계 화제가 된 미국 드라마'로스트' 시즌 2와 시즌 5 에서도 형사로 등장, 에반젤린 릴리 못지않은 파워풀한 여성의 힘을 보여주었다.

그녀가 맡은 역활은 주로 SWAT 특수 기동대, 경찰, 군인,복서등..왼만한 남성들과 치고 받으며 거친 몸싸움을 벌이는 역활들이다.시니컬한 표정으로  남자들을 때려잡는 그녀의 파워..


그녀를 명실공히 세계적 스타로 만들어준 '아바타'의 투루디..그녀의 전매특허 시니컬 표정으로 기꺼이 죽음을 맞이하는 역활..


일반 여배우들 처럼 화장하고 평범한 역을 맡은적도 있지만 그다지 눈에 띄지도 않으면서 그녀의 개성이 살아나질 못한다..역시 그녀의 매력은 전투복 바지에 남자같은 런닝,땀과 상처투성이 얼굴에 있는것 같다.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열연한 '레지던트 이블' 저 무시무시한 강렬한 눈빛을 낼수있는 여배우는 그리 많지 않을듯 하다.


그녀의 시니컬한 표정,배우가 자기 색깔을 확고히 가지고 있다는것은 큰 장점이다.여배우로서 역활의 한계라고 볼수도 있지만 그녀가 아니면 빛을 볼수없는 배역들이 더 많기 때문에 제작자들에게 그녀의 인기는 점점 올라갈듯하다.적어도 여성이 전투복과 군화,경찰복에 총등을 들었을때 이렇듯 강렬한 파워를 낼수있는 액션 배우는 헐리우드에서도 찾기 힘들기 때문이다.

아바타로 확실히 세계적인 스타 대열에 합류하게 됐으므로 향후 그녀의 액션연기를 볼수있는 영화가 더 많아질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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