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키드 (2010),윌 스미스의 아들 스타만들기 프로젝트..


◆헐리웃/유럽/드라마 2010. 6. 25. 18:54 Posted by mullu


베스트 키드 (The Karate Kid, 2010)

윌 스미스의 아들 스타 만들기 프로젝트
행복을 찾아서,지구가 멈추는날,
그리고 베스트 키드..


영화 <베스트 키드>는 1984년 할리우드는 물론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랄프 마치오’, ‘팻 모리타’ 주연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1984년 개봉 당시 스승 역할을 맡은 ‘팻 모리타’가 제47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로 지명되었고 그의 수제자 역할을 맡은 ‘랄프 마치오’는 새로운 청춘 스타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엄청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영화 <베스트 키드>는 윌스미스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으며 일본 무술 ‘가라데’를 소재로 한 원작과는 달리 ‘쿵푸’를 소재로, 성룡,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주연으로 광활한 도시 중국 베이징으로 무대를 옮겨 더욱 화려한 액션을 펼친다. 거의 플롯만 같을뿐 새로운 영화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안정적인 성공을 위해 성룡과 <베스트키드 - 원작:가라데 키드> 명성을 빌려온듯한 느낌..



‘제이든 스미스’

아버지 ‘윌 스미스’와 영화 배우인 어머니 ‘제이다 핀켓 스미스’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제이든 스미스’는 이번 영화에서 4개월 간의 혹독한 쿵푸 훈련을 통해 완성된 손색없는 액션과 발군의 연기실력을 뽐냈다.




베스트키드가 '성룡 이름을 등에 업은 윌 스미스의 자식 스타만들기 프로젝트 영화' 라는것은 묻지않아도 누구나 알수있는 만큼, 문제는 실제 제이든 스미스의 자질, 아버지 윌 스미스와 성룡의 후원을 받은 골든 데뷔의 행운아 이지만 앞으로의 행보는 자신의 재능에 의해 좌우될것이다.다행히 아버지의 재능을 이어받아 완벽하게 차세대 스타 재목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고 난이도의 쿵푸 무술 동작뿐 아니라 쿵푸 예절, 기본 중국어 회화까지 완벽히 마스터하며 쿵푸를 전혀 모르고 시작한 훈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두 달 만에 빠르게 훈련 과정을 습득해 차세대 액션스타로서 성장할 재목임을 확인 시켰다.베스트 키드 이후 과연 제이드 스미스가 아버지의 후원없이 스타로서 활동하게 될지 지켜볼일이다..성룡팬들은 성룡의 얼굴을 본다는 것 이외에 성룡출연에서 다른것은 기대하지 않는것이 좋다..제이든 스미스의 보조 조력자로서 우정출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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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2015.08.05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