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희 주연의 영화 포스터들.


◆한국영화/90년대 이전 2010. 7. 12. 00:23 Posted by mullu



어릴때 무척이나 보고 싶어했던 정윤희 주연의 성인용 영화들..

포스터들을 모아봤다..당시는 한국영화는 곧 에로영화로 통하던 시대이다..성인이 된 지금, 에로영화가 멸종을 맞았기에 한국형 에로영화는 본게 거의 없다..

2010/07/11 - [movie] - 일본 로망포르노 ,50명대 관객동원.에로 멸종시대...

지금 보면 어렸을때 그렇게 보고싶어 하던 그 당시 에로 영화들이 재미있을리 만무하다..질질 끌고가는 롱샷과 살벌한 신파가 고문 하는것 처럼 느껴지니까..케이블에서 가끔 봐도 10분이상을 보질 못하겠다..고로 그때나 지금이나 에로물은 대부분 포스터로만 기억에 남아 있다..'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인줄 알았더니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이다.당시 히트했던 기억나는 제목들...내가 버린 남자, 내가 버린 여자, 아침에 퇴근하는 여자,애마부인, xx부인 시리즈, xx부인 xx 했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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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수묵 2014.08.31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여러가지 사진을 보냈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