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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세븐데이즈 (2007) 한국형 스릴러의 완성.


세븐데이즈 (2007) Seven Days
원신연

출연 김윤진 (변호사 유지연 역), 김미숙 (피해자모 한숙희 역), 박희순 (형사 김성열 역), 이정헌 (최검사 역), 장항선 (사무장 역)

원신연 감독을 스타감독으로 만든것은 바로 세븐 데이즈, 납치된 아이를 구하기 위한 제한시간 7일, 제대로 먹힌 반전등 한국영화 스릴러가 헐리우드 영화등에 뒤지지 않는 구색을 갖추었음을 보여준 영화였다.

특히나 로스트로 세계적 스타로 우뚝선 김윤진이 다시 국내 영화계로 복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승률 100%의 냉혈 변호사 지연은 뛰어난 실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하나뿐인 딸에게는 빵점짜리 엄마. 모처럼 엄마 노릇을 하기 위해 딸의 운동회에 참가하지만, 눈깜짝할 사이에 딸이 납치당한다. 그리고 걸려온 전화 한 통. “아이를 살리고 싶다면, 7일 내에 살인범 정철진을 빼내라!” 7일이라는 제한된 시간동안 완벽한 살인범 정철진을 석방시키기 위한 지연의 분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