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로 벼락스타 메간폭스 토크쑈


자료/배우 2009. 11. 1. 02:37 Posted by mullu



[트랜스포머] 로 벼락 스타가된 메간폭스의 인터뷰 이다.지미 킴멜 쑈에 [트랜스포머] 홍보차 나온것으로 끼가 상당 하다는것을 알수있다.메간 폭스의 거칠것 없는 자유분방함이 스타가 되기전의 인터뷰 에서도 그대로 묻어난다.[트랜스포머 2] 국내 개봉을 앞두고 트랜스포머 팀이랑 방한했다가 주최측의 엉터리 진행으로 인해 한동안 말들이 많았으며 한국의 월드스타 "비"가 이상형이라 밝혀 관심을 모은바 있다.어쨌든 이젠,이미 스타반열에 올랐지만 아직 정식 스타가 되기전의 매간폭스의 말 주변을 들어보자.

※ 지미킴멜쑈에는 이때의 메간폭스처럼 래터맨이나 래리킹등의 대형쑈에 아직 나올급이 안되는 신인들이 주로 초대된다.



등장하자 마자 프로의 경비원(?)인지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카밀라벨 편에서 카멜라가 잠시 통역을 해준 푸에르토리코(?)에스파니어(?)를 쓰는 멀뚱하게 서있는 남자를 찾는다.
어디있냐고 묻자 사회자가 그는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영어를 잘 못하는 듯 무조건 '예~' 라고 말하니까 놀리는 캐릭터로 가끔씩 쑈에 비춰지는거 같다.키스(?)에 관해 질문을 하니 또 "예~" 라고 대답 ,사회자가 (난처한 질문에)저렇게 책임감 있게 빨리 대답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고한다.영어로 말하는건 어떻게 되가냐고 사회자가 농담을 날리기도 한다.역시 대답은 "예~"

본격적으로 메간 폭스의 인터뷰로 돌아와 내년의 계획들을 질문한다.얼마전 24세 생일이었던듯 사회자가 생일 파티를 했느냐는 질문에 파티는 못했고 케익도 없이 샴페인만 잔뜩 마셨었다고 한다.가족 이야기로 넘어가서 어디에서 성장했고 33세인 자기보다 더 아름다운 언니가 있다고 하니 사회자가 다음엔 같이 데리고 나오라고 한다.(웃음)
 
이름에 대한 질문에 팍시(FOXY 여우같음 or 악시)가 진짜 라스트 네임(가족 성)이라고 하며 왜 그렇게 지었는지는 모르겠다고 한다.사회자가 진짜로 집에 여우(Foxy)가 여럿(가족들을 말함) 있냐고 놀랍다는듯 농담을 한다. 
 
8살때 사진을 공개하면서 사진속의 도로시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복장으로 매일 엄마가 입혀줘서 도로시가 별명이었다고 하고 도로시 복장이 그녀의 유니폼이었다고 한다.그리고 그녀의 트래이드 마크인 문신들을 보여준다. 팔목에 새긴 마를린몬로 문신과 다른팔의 문신이 뭐냐고 팩맨(게임 캐릭터)이냐고 묻는다.등에도 문신이 있는거 안다고 사회자가 말하니 바로 등뒤의 문신을 보여준다.등에 새겨진 문장뜻을 물으니 세익스피어 문장이라고 답하고 ' 그래 세익스피어 나도 안다구..' 하며 사회자가 개그를 한다.문장을 새기게 된 이유를 설명하는데 잘 모르겠고 그리고 연예 이야기(?)를 잠시 하는듯 한다.

사회자가 어릴적 (12살때) 기계에 관심이 많았던듯 트랜스포머 영화에 대해 관심을 보인다.
남자가 기계를 잘 다루는데 반해 여자가 기계를 다루는것에 대해 질문하고 매간폭스가 엔진을 고치는 영화장면을 소개하면서 자기가 스스로[ 일단 화면을 보시죠 ]라고 진행한다.그리고 영화[트랜스포머]에서 엔진 고치는 장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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