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화제의 배우 서우의 솔직한 이야기


자료/배우 2009. 11. 2. 09:37 Posted by mullu



'질투는 나의힘'을 감독햇던 여자 감독 '박찬옥" 감독의 최근영화 ‘파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배우 ‘서우’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일상을 담은  '탐나는 서우의 컬러카펫'이 1일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에서 발표됐습니다. 영화 ‘미스홍당무’를 통해 8개의 신인상을 받은 신예 ‘서우’는 최근 드라마 ‘탐나는도다’에 이어 영화 ‘파주’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열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입니다. 파주는 처제와 형부 이야기로 현재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있음과 동시에 난해하다는 평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쇼핑을 가자는 말에 뛸 듯이 기뻐하거나, 맛있는 음식이나 커피를 마시며 좋아하고, 매니저나 스타일리스트 등 스탭들에 어리광 부리고 장난도 치는 등 여느 20대같은 발랄하고 유쾌한 모습이 보여졌으며 영화배우로서의 고민과 속내를 솔직히 털어놓았습니다.

 

“나 자신을 감히 배우라고 부르기에는 아직 마음이 무겁고 괴롭다. “신인상을 받고 이렇게 주목을 받는 것이 내 얘기가 맞는지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며, “아직은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성장해야할 것 같다. 변해가는 모습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이번에 개봉되는 영화"파주"에 대해서 특별한 애착을 보인 ‘서우’는며 인터뷰 도중 살짝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영화 파주에 대해 그녀가 한 말입니다.

 “그동안 가슴아픈 캐릭터를 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내가 맡은 ‘최은모’라는 역할은 이름만 생각해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난다”

영화 파주에 관해 다음 영화정보에 실린 줄거리 소개를 옮겨보도록 합니다.

금지된 마음
그리고 숨겨진 진실
엇갈린 운명에 흔들리는 남자와 소녀
그들이 펼치는 파란의 러브스토리!

2003 년 3월, 그녀가 돌아왔다
몇 해 동안의 인도 여행을 마치고 고향, 파주로 돌아온 최은모는 언니의 사고사가 자신이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다는 것과
언니의 남편인 김중식이 자신 앞으로 보험금을 남겨놓았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1996년 봄, 그가 나타났다
은모의 언니, 최은수가 서울에서 온 대학생 김중식을 좋아하기 시작할 때부터 은모는 중식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 결국 언니는 그와 결혼한다. 돈을 벌어오겠다고 은모가 가출한 사이 언니는 사고로 목숨을 잃고 어른인 중식의 보호가 필요하다는 것을 받아들인 은모는 그와 함께 살아가기로 한다.

2000년 겨울, 그들 헤어지다
은모와 중식이 서로에게 유일한 가족으로써 살아가던 어느 날
은모는 자신이 중식을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고 두려운 마음에
중식이 없는 사이, 또 다시 떠나버린다.

2003년 봄, 그들 다시 만나다
3년 만에 돌아온 파주에서 김중식은 변함없는 모습으로 같은 자리에서 은모를 기다리고 있었다. 은모는 그를 향해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 언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것에 끝까지 매달리는데……

그와 그녀, - 다음 영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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