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생 VS 여제자 (2004), 발칙한 삼각관계 풋풋한 코메디..


◆한국영화 2010. 9. 1. 10:22 Posted by mullu



여선생 VS 여제자 (2004) Lovely Rivals

감독 장규성
출연 염정아 (여미옥 역), 이세영 (고미남 역), 이지훈 (권상민 역), 변희봉 (교장 선생님 역), 나문희 (여미옥 어머니 역)


한국영화 코메디 수작중 하나인 여선생 VS 여제자. 이 영화는 이세영이라는 천재적 아역배우가 있기에 가능한 영화이다.어린아이지만 염정아와 이지훈을 사이에 두고 라이벌 역활을 조금도 꿀림없이 당당히 해내고 있다.



온 학교가 흔들흔들~
‘천방지축 여선생’ Vs ‘대담숙성 초딩제자’의
엎치락 뒤치락, 딴지 걸기 한판승!

여선생과 여제자, 한 교실 대격돌!

바닷가 작은 도시의 한 초등학교.
교장선생님도 못 말리는 천하의 왕내숭 열혈 노처녀 선생 여미옥(염정아 분). 나름대로 우아한 외모 뒤에 철딱서니 없고 천방지축인 뻔뻔녀를 숨기고 사는 중이다.
새 학기 첫 날, 선생의 실수는 슬쩍 넘어가도 학생의 잘못은 용서가 안 되는 여선생. 때마침 자기보다 더 늦은 지각에도 아무렇지 않은 대담한 전학생 고미남(이세영 분)을 핑계로 아이들의 기세를 잡아본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보다 한참 성숙해 보이는 몸매에 선생 뺨치는 말빨까지 겸비한 미남은 영 호락호락하질 않고 미옥은 그런 미남이 영 괴씸하다.

꽃미남 총각 선생, 두 여자의 심장에 불을 댕기다!

그렇게 심상치 않은 새 학기가 시작된 어느 날, 시골학교 여자들을 한 순간에 흔들어 놓는 사건이 터진다. 바로 얼짱 총각선생 권상민(이지훈 분)이 새로 부임한 것! 시골생활을 청산하고 서울 큰 학교로 진출해 보려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던 여선생도 예외가 아니다. 권선생에게 필이 꽂힌 여선생은 권선생을 사로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 앞에 예상치 못한 적수가 버티고 있었으니 대담하기가 선생 뺨 치는 제자 미남이 바로 그 주인공.

여선생 vs 여제자의 초절정 염장 지르기

권선생 앞에서만은 현모양처, 청순가련형으로 돌변하는 미옥과 담임의 가식적인 정체를 사사건건 폭로하고 귀여운 제자라는 점을 내세워 권선생에게 과감히 대쉬하는 미남. 이들 라이벌 사이의 상상을 초월한 염장 지르기는 절정을 향해 내달리는데~



어린 아이지만 염정아와 라이벌을 연기할만큼 당차게 이쁘다..게다가 극중에서는 싸움도 잘한다.염정아의 코믹 연기와  아이들의 자연스런 코믹 연기를 보는것 만으로도 계속 즐거운 영화.


한국영화 코메디가 한창 절정일때 나왔던 작품이라 역시 재밌다.올해처럼 제대로 된 코메디 제로년도에 나왔으면 분명 좋은 반응을 얻었을텐데..재미와 감동, 마무리는 역시 건전한 스승의 은혜로..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거의 없는 깔끔한 영화 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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