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달러의 사랑 (1966),오드리 햅번의 미술품 사기극..


◆추억의 영화 2010. 9. 20. 01:58 Posted by mullu



백만달러의 사랑 (How To Steal A Million, 1966)

감독 윌리엄 와일러
출연 오드리 헵번, 피터 오툴, 엘리 월러치, 휴 그리피스

오드리 햅번 주연의 로멘틱 코메디중 '백만달러의 사랑'  영화는 벤허로 잘 알려진 '윌리엄 와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화제작 이었지만 국내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다.당시 국내 정서상 맞지않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 영화에서 오드리 햅번은 다른 유명한 로멘틱 영화의 캐릭터인 바보같고 순진한 역이 아니라 미술품 도둑과 사기를 치는 역으로 나온다.확실히 변신에는 성공했지만 사브리나, 티파니에서 아침을, 로마의 휴일, 마이 페어 레이디등에서 보여준 매력은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다.역시 오드리 햅번의 매력은 순진한 캐릭터 역이...




지금 관객의 눈높이로 보자면 코믹극으로서 비슷한 소재들의 현대물들과 비교해 오락성도 많이 떨어진다.하지만, 이 영화의 올드팬들도 많으므로 영화에 대한 느낌은 각자 다를것으로 생각한다. 대부분 피터 오툴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 영화를 좋아하며 오드리 햅번의 매력을 중심으로 보는 나같은 관객 입장에서는 암만 윌리엄 와일더 라는 거장의 작품이라 해도 다른 오드리 햅번의 영화보다 재미가 덜하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겠다..

그것은 어쩌면 이런 형식의 로멘스 코메디가 이 영화 이후 무수히 나와줌으로 인해 형식이 발전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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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faf 2014.07.31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드리 햅번 캐릭터의 매력이 순진함이라....그런 의견은 처음 보네요...사랑스러움을 순진함으로 잘못 생각하신 건 아닌지....

  2. dfaf 2014.07.31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드리 햅번 캐릭터의 매력이 순진함이라....그런 의견은 처음 보네요...사랑스러움을 순진함으로 잘못 생각하신 건 아닌지....

  3. ADD 2015.01.2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그녀의 연기인생 거의 말년(60세 넘어서 조연으로 나온 Always 같은 영화가 아닌 전성기 주연작으로)에 찍었는데도 거의 그대로의 미모와 로맨틱코미디가 통한다는 의미가 있는 영화 같아요. 만37세 였을때니 지금 배우로 따지면 거의 40대중반 넘어서 로맨틱코미디의 주연으로 나온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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