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파리 위드러브(2010), 무차별 총질 액션외에 다른건 없다.


◆헐리웃/유럽/액션 2010. 9. 16. 18:38 Posted by mullu



프롬파리 위드러브 (From Paris with Love, 2010)

감독 피에르 모렐
출연 존 트라볼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카시아 스무트니아크, 리차드 더든

영화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총질하다가 끝나는 영화 '프롬파리 위드 러브' 테이큰의 감독에 뤽 베송이 배급을 맡으면서 제목을 이렇게 지었다고 한다.

이 영화 동양인 입장에서는 참 불편하다.영화의 주인공인 존 트라볼타는 그야말로 무식한 미국 경찰인데 파키스탄인은 거의 대부분 테러리스트고 중국인, 유색계 인종도 닥치는대로 범죄 용의자로 일단 죽이고 본다.증거를 필요로 하지도 않고 감으로 때려 맞추고 그냥 총부터 쏜다.

심지어는 자신의 파트너 조나단 리스의 약혼자와 파티중 식사하다 말고 전화에서 암호가 나왔다고 갑자기 약혼자 친구를 쏴 죽인다.방금전 까지 맘에 든다고 농담 따먹기 하면서 꼬시던 여자임에도 얄짤없다. 일단, 쏴 죽이고 난 다음 증거를 뒤지면 어김없이 스파이 내지는 테러리스트다.참 대단한 캐릭터로.살인면허로 유명한 첩보원 007 보다 더 권한이 막강하다.유색인종들은 닥치는 대로 의심만 가면 쏴죽이고 살인해도 괜찮을 만큼 면책특권이 엄청나다.


어찌됐든, 그렇게 닥치는대로 쏴 죽이면서 한바탕 액션을 보이는 영화인데 그 액션 장면들도 독특한 장면이나 느낌없이 약간은 템포가 느려 보인다. 오우삼 감독 스타일을 흉내내 보려는 시도들이 보이는데 존 트라볼타의 움직임이 좀 굼뜨게 느껴진다고나 할까..


모든 유색계 테러리스트를 박멸하자 라고 대놓고 마구 쏴죽이는 킬링타임 투캅스 영화로 두 주인공이 밥먹는거 보다 더 자주 정신없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놈저놈 쏴죽이고 하다보면 런닝타임 훌떡 지나간다.

로켓포로 테러리스트 자동차를 박살내는 장면 외에는 이렇다할 화끈한 장면이 없다.어디선가 본듯한 액션장면들이 계속 이어지므로 아무리 메이져에서 유명 감독이 맡고 유명 배우가 나오고 ,뤽 베송이 배급을 맡아 홍보 한다고 해도 B 급 오락 영화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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