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스토커 2 - <증인> 두번째 이야기, 배우는 같고 역활은 반대로.


◆중국/홍콩/동양 2010. 11. 16. 14:27 Posted by mullu



비스트 스토커 2 - <증인> 두번째 이야기
(The Stool Pigeon, 2010)


감독 임초현
출연 사정봉, 계륜미, 장가휘, 요계지

전편과 같은것은 배역을 바꾼 출연진 뿐..

임초현 감독의 비스트 스토커2는 전편에서 나온 사정봉, 장가휘 두 주연은 같으나 둘의 배역이 뒤바꼈다. 즉, 보통 속편이라 함은 전편과 이어지던가 전편과 같은 주인공의 다른 에피소드가 되어야 하지만, 이 영화는 주연은 같은데 둘의 배역이 바뀌었으므로 같은 주제, 같은 느낌의 제목만 같은 새로운 스토리 이다.

전편에서 유괴 납치범으로 나온 장가휘가 형사역으로 , 전편에서 형사를 맡은 사정봉이 경찰의 첩자역을 맡는다. 전편에서 장가휘가 악당으로 죽었기 때문에 다시 출연 시키려면 완전히 뒤집는 방법외엔 없었을듯 하다..전편이 유괴당한 아이를 구하려는 사정봉의 이야기 였다면 후편은 정보원인 사정봉을 지키기 위한 경찰 장가휘의 갈등이 그려진다..


범죄정보수사관 아돈(장가휘)은 사건을 해결하는데 항상 정보원이 주는 정보에 의존한다. 그러던 중, 범죄현장에서 범인을 체포하는 작전 중에 그의 정보원을 희생시켜야 하는 상황에 처하고 신분이 노출된 정보원은 수 차례 칼에 찔리고 정신까지 이상해진다.

1년 후, 경찰은 보석상 도둑 바비가 홍콩에 돌아와 다른 범행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아돈의 상관은 그에게 바비 쪽에 정보원을 심으라는 명령을 내린다. 아돈은 이제 막 출소한 고스트(사정봉)를 찾는다. 빚을 갚고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돈이 필요한 고스트는 어쩔 수 없이 아돈의 제안을 수락하게 되고 바비의 애인 아디(계륜미 분)와 함께 보석상을 정탐하고 무기를 구매하는 일을 맡으며 점점 더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영화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코믹이나 과장된 액션 없이 시종일관 무겁게 진행된다..확실히,  과거의 '영웅본색' 오우삼식 과장된 색체를 벗어 던지고 본격적으로 범죄 스릴러의 모양새를 풍기고 있다는 점에서 임초현 감독의 '비스트 스토커' 시리즈가 홍콩에서 환호 받는듯 하다. 심각한 범죄 형사물을 즐기는 관객들에게는 환호 받을 만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http://www.fritzdc.com/ BlogIcon 打弯机价格 2018.03.02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지手机访问展示厅



    ¥15000.00














    泊头市景鸿机械制造有限公司是压瓦机,彩钢瓦设备,冷弯设备的优质生产制造厂家,竭诚为您提供全新优质的河南龙骨机厂家 销售热线冷弯设备,卡槽机设备厂家 大棚用卡槽机现货供应,角铁机价格 角铁机厂家直销 丹东冷弯成型设备等系列产品。



    ¥10000.00



    ¥12000.00







    首页
    供应产品
    诚信档案
    资质证书
    我的相册
    公司信息
    联系方式
    发联系信




    首页 > 产品目录 > 制造加工机械 > 金属加工机械 > 金属成型机械 > 河南龙骨机厂家 销售热线冷弯设备




    诚信档案어니